세계 교류 확대의 장 '제38회 이천도자기 축제'
'제38회 이천도자기 축제'가 세계 도시별 교류 확대의 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천시는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프랑스(리모주시), 일본(고카시), 중국(징더전, 웨이팡, 쑤저우), 미국(샌타페이, 산타클라라)의 자매도시 대표단이 시 기관들을 잇따라 방문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각 도시별 교류 확대 및 지속을 위한 행보다. 먼저 프랑스 리모주시 대표단은 한국관광대학교와 한국도예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상호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