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자 평화 계획' 발표했지만…네타냐후는 사흘째 침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 평화 계획의 다음 단계로 팔레스타인의 친이란 무장정파 하마스의 무장 해제 합의를 발표한 지 사흘이 지났지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를 수용할지 아직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과 중재자들, 아랍 국가들은 '하마스 무장 해제 합의'를 '중대한 돌파구'라며 환영했지만, 네타냐후 총리의 입장은 공식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다. 다만 이스라엘 관리들과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