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석문과 금산이 스마트팜으로 인생의 승부를 걸어보려는 청년들의 주목을 받게 됐다. 충남도가 당진을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는데다, 정부로부터 당진과 금산이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농작물 재배 환경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지능형 농업 시스템이다. 스마트팜에서 생산되는 엽채류와 과채류는 무농약 공법을 활용, 소비자들의 건강을 우선하며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 최근 청년들이 주목하고 있는 분야다. 4일 도에 따르면, 농림축산..

병오년 새해들어 영하권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치유해 주는 '온천여행'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더해 물리적, 사회적, 정서적, 환경적 분야 등에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려는 웰니스 트렌드까지 더해지면서 온천에서 즐기는 '스몰 럭셔리' 여행이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휴식과 치유를 중시하는 웰니스의 영향으로 단순한 입욕을 넘어 러닝스파, 아쿠아테라피 등 활동성과 건강 요소를 결합한 '스파트립(Spa+Trip)'이 새로운 여행 테마로 부상했다.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에 따르면 스파트립의 매력은 실내..

충북도가 급변하는 AI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충북도 AI 대도약 종합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6대 선도 분야에 대한 투자를 시작으로, 중장기적으로는 전 도정의 AI 전환을 본격화하고자, 각 분야의 머리글자를 따서 '충북 AI로, C.H.A.N.G.E'라는 비전을 수립했다. 이는 충북에 AI를 더해 미래를 반드시 변화시키겠다는 목표로, 오는 2028년까지 총 1조 2730억원을 투자해 6대 분야 60개 선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도는 '충북도 인공 지능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