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이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주체적인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안전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복지재단은 장애인 자립생활주택과 지원주택 입주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안전 복지사업'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재난 상황 시 신체·감각적 제약으로 재난 상황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장애인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재난안전 전문 기술기업 뚜잇(DDOIT)과 협력해 장애인이 거주하는 생활공간으로 찾아가는 VR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단순히 재난 대응..

서울 영등포구 안양천에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의 '36홀 파크골프장'이 문을 열었다. 2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구는 전날 안양천에서 '영등포 제2파크골프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연 제2파크골프장은 2만797㎡ 규모로 기존 제1구장(1만8236㎡)과 안양천을 따라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두 구장을 합치면 총 3만9033㎡ 규모다. 새로 문을 연 제2파크골프장은 2만797㎡ 규모로 기존 제1파크골프장(1만8236㎡)과 안양천을 따라 나란히 자리한다. 두 구장을 합치면 총 3만9033㎡, 36홀..

서울시가 호준석 전 YTN 앵커팀 부국장을 1일자로 신임 대변인에 임명한다.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은 지난 8월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선발시험위원회 심사와 인사위원회 추천을 거쳐 선발됐다. 호 신임 대변인은 1994년 YTN 보도국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청와대 출입기자, 앵커실장, 기획조정실장, 앵커팀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취재와 뉴스 진행은 물론 보도조직 운영 경험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시는 호 대변인이 오랜 언론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 정책의 취지와 방향을 시민 눈높이에서 분명하게 설명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