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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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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현대차·기아, 상반기 성적표 '유럽·친환경車'서 갈린다
BYD코리아, 남양주 별내 신도시에 전시장 오픈
현대차가 브라질·러시아·인도·멕시코 등 신흥 자동차 시장 4개국 ‘브림스(BRIMs)’에서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30일 각국 자동차협회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1년간 브라질(20만4664대)·러시아(16만1201대)·인도(47만6001대)·멕시코(2만6251대) 등 4개국에서 전년 대비 3.3% 증가한 86만8117대를 판매했다. 이번 성과는 이들 국가의 지난해 전체 차량 대수가 전년보다 13.8% 감소한..
발암 물질을 배출하는 디젤 배기가스 조작 문제 해결에 폴크스바겐코리아가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소비자와 정부가 전방위적 압박에 나섰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대책 마련과 피해 보상은 뒤로 한 채 판매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 수천 명에 달하는 차량 소유자들은 이 회사를 상대로 추가로 집단 소송을 진행 중이다. 정부는 사태 수습에 미온적인 폴크스바겐코리아를 잇따라 고발 조치를 했다. 환경부는 27일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폴..
파인디지털의 블랙박스 브랜드 파인뷰가 야간 영상 녹화에 특화된 전·후방 풀HD 2채널 블랙박스 ‘솔리드 500’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야간에도 ‘프리미엄 나이트 비전’ 기능으로 선명한 화질로 녹화가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전·후방 초당 30프레임의 녹화 기능을 지원하며 밤에도 번호판을 선명하게 잡아낸다. 메모리카드 오류의 주원인인 단편화를 줄여 장기간 포맷을 하지 않아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아..
인피니티코리아는 동급 최대 실내공간을 확보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뉴 QX50 3.7’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뉴 QX50의 전장은 이전 모델과 비교해 110㎜, 앞뒤 차축간 거리인 휠베이스는 80㎜ 확장됐다. 실내 공간은 총 3267ℓ로 235ℓ가 커졌다. 2열 레그룸 역시 약 11㎝ 증가했다. 이번 모델은 3.7ℓ V6 엔진으로 최고출력 329마력, 최대토크 37㎏·m의 성능을 발휘한다. 지능형 사..
아우디코리아는 서울 지역 최대 규모의 아우디 대치 전시장·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운영은 아우디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가 맡는다. 지상 1·2층의 전시장은 총 2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지하 1층의 서비스센터는 하루 최대 60대 차량의 정비가 가능하다. 하나의 워크베이에 두 명의 테크니션이 투입돼 작업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는 ‘아우디 트윈 서비스’도 곧 시행할 예정이다. 아우디 관계자는 “..
이노션월드와이드는 2015년 실적이 △매출 9879억원 △매출총이익 3177억원 △영업이익 929억원이라고 28일 발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32.7%, 매출총이익은 23.2%, 영업이익은 11.3% 각각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780억원을 달성해 수치상으로는 전년 대비 6.9% 감소했다. 하지만 2014년 발생한 미국법인 평가차익 105억원을 제외할 경우 오히려 6.5% 상승한 것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르노 탈리스만(국내명 SM6)이 국제 자동차 페스티벌(FAI)로부터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에 선정됐다. 28일 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FAI가 지난해 출시된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투표에서 탈리스만은 40%의 득표율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재규어 F-페이스(25.1%), 3위는 벤츠의 C클래스 쿠페(21.4%), 4위는 미니의 클럽맨(13.5%)이었다. 한편 르노삼성은 SM6를 3월초 국내에 공..
벤츠의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자동차 정비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How to..?’를 공식 런칭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간략하게 설명된 애니메이션과 정비 동영상을 통해 고객들이 가질 수 있는 정비 비용과 소요 시간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한성자동차 관계자는 “벤츠의 우수한 수리 품질을 영상을 통해 확인함으로서 당사의 서비스센터에 대한 고객 믿음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은색 자동차가 여러 색깔의 자동차 중 가장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연구팀이 영국 의학저널(BMJ)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은색 차는 눈에 잘 띄기 때문에 사고 시 중상을 입을 가능성이 흰색 자차보다 50% 가량 낮다. 아울러 착시현상을 덜 일으킨다. 반면 가장 위험한 차는 갈색·검은색·초록색의 자동차로 밝혀졌다. 눈은 명도가 낮고 어두울수록 사물을 잘 인지하지 못한다. 따라서 검은색이 진하기..
현대글로비스가 대학생 홍보대사 ‘영글로비스’ 4기 멤버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물류·유통·중고차 경매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기사·영상 콘텐츠 제작, 홍보 등에 열정이 있는 대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취재·영상·아나운서·디자인 총 4가지다. 지원서를 영글로비스 블로그에서 다운로드해 다음달 1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3월부터 12월까지 현대글로비스 국내외 사업장과 주요 행사 취..
현대모비스는 사보를 모바일로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사보는 1981년부터 발행해 올해 36년째를 맞았다. 매달 1만5000부를 발간해 임직원·협력사·대리점·공공기관·대학교 등에 배포한다. 사보에는 사내 소식과 함께 일상생활 정보와 최신 트렌드의 콘텐츠를 싣고 있다. 이번 모바일 사보는 사내외 독자들이 편리하고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 최적화했..
지난해 상반기 전세계 시장에서 주춤했던 현대·기아자동차가 하반기에 뒷심을 발휘했다. 하지만 연간 시장점유율은 전년 대비 0.1%포인트 줄어든 8.7%를 기록했다. 28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현지 판매 기준으로 2014년에 비해 4만6000대 늘어난 775만8000대를 팔았다. 이는 미국 시장 조사업체인 LMC오토모티브가 집계한 2015년 전세계 자동차 판매 대수 8910만1000대의 8.7%에..
기아자동차와 르노삼성자동차가 같은 날 신차 시승회를 잡았다. 저유가 지속으로 올해 중·대형차 시장이 주목받는 가운데 기아차 ‘올 뉴 K7’과 르노삼성의 ‘SM6’의 정면대결하는 셈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와 르노삼성은 내달 2일 신형 K7과 SM6 출시에 따른 미디어 시승회 일정을 잡고 더 많은 관심을 끌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장소와 내부 일정 등을 고려하다 보니 공교롭게 같은 날이 된 것이다...
폴크스바겐코리아가 디젤차량 배출가스 조작 사태에도 불구하고 ‘폭탄 할인’으로 수입차 시장에서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폴크스바겐은 60개월 무이자 할부 등을 실시했다. 이달에도 혜택 차종이 줄었지만 최대 10%대 할인과 60개월 무이자 할부를 지속하고 있다. 일부 딜러점에서 폴크스바겐 뉴비틀 2.0TDI와 2.0TDI PRM은 7% 할인에 60개월 무이자 할부로 3300만~..
최근 중고차를 사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연이은 신차 출시로 전반적인 중고차 시세가 하락했기 때문이다. 27일 중고차 전문 사이트인 카즈(CARZ)에 따르면 좋은 중고차를 구입하려면 몇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중고차는 낮은 가격으로 초기 부담이 적지만 사고 유무를 비롯한 차량 상태에 따라 실가치보다 비싸게 사거나 구입 후 위험이 발생할 수도 있다. 차량 연식에 비해 가격이 터무니없이 낮다면 ‘허위 매물’을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