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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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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현대차·기아, 상반기 성적표 '유럽·친환경車'서 갈린다
BYD코리아, 남양주 별내 신도시에 전시장 오픈
렉서스가 다음달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44회 도쿄 모터쇼’에 11개의 모델을 선보인다. 28일 한국토요타에 따르면 렉서스는 고성능 스포츠 세단 ‘GS F’와 GS의 부분 변경 모델을 일본 최초로 공개한다. GS F는 8기통 5리터 엔진과 8단 변속기을 결합해 본격적인 스포츠 주행과 일반도로에서의 쾌적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GS는 스포티한 저중심 형상과 그릴 사이드를 크게..
푸조 시트로엥은 그룹(PSA)은 자사의 어떤 디젤 차량도 배출가스 조작한 사실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28일 푸조·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PSA는 디젤 자동차 배출가스 규정 준수에 대한 공식입장을 지난 26일 발표했다. PSA는 차량의 배출가스·연비 관련 면밀한 검토를 한 결과, 배출가스 테스트를 감지해 테스트 중에만 질소산화물 등의 오염물 처리 시스템을 작동시키고 실제 주행 조건에서는..
기아자동차가 전국 모든 사회복지관의 노후차량 정비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기아차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서비스사업부 사옥에서 ‘케이 모빌리티 케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협약에 따라 기아차는 7월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된 55개 사회복지관의 노후 차량에 대해 최대 200만원까지 수리비를 지원하고 블랙박스 기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 전국 모든 사회복지관의 보유..
현대자동차만의 맞춤형 스토리텔링이 통했다. 28일 현대차에 따르면 미국 머콤이 주관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경연대회인 ‘2015 갤럭시 어워즈’에서 R&D 스토리·기업PR 브로슈어·연차 보고서·현대차그룹 사보가 입상했다. 차량 개발 스토리를 담은 간행물 ‘R&D스토리’는 브랜드·제품 포트폴리오 부문 은상을, ‘기업PR 브로슈어’는 기업 아이덴티티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연차보고서’는 자동차 부문에서 우수상으로 선..
토요타는 다음달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44회 도쿄 모터쇼’에서 자동차의 새로운 가능성을 추구한 콘셉트카 등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량 스포트 콘셉트 ‘토요타 S-FR’과 연료전지자동차 ‘토요타 FCV 플러스’ 등은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연말 출시 예정인 차기 ‘프리우스’와 콤팩트 크로스오버 ‘토요타 C-HR 콘셉트’는 일본 최초로 공개한다. 아울러 월드랠리챔피언십(WRC) 참전을 위해 개발..
혼다자동차가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44회 도쿄모터쇼’에서 자동차 등 다양한 이동수단을 선보인다. 혼다는 세계 최초 공개 12종과 일본 최초 공개 12종을 포함해 총 45종의 모델을 소개한다.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올 뉴 FCV(가칭)’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슈퍼카 ‘올 뉴 NSX’를 일본 최초로 선보인다. 두 모델은 혼다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핵심 모델이라는 게 회사측..
한국지엠은 창원공장이 미국 환경보호국으로부터 ‘에너지 스타 챌린지 포 인더스트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에너지 스타 챌린지 포 인더스트리는 생산 단위당 에너지 사용량을 5년 이내의 기간 동안 10% 이상 줄여야 하는데 창원공장이 지난 3년간 절감한 에너지는 11%다. 이는 총 709톤의 이산화탄소와 맞먹는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한국지엠은 엄격한 제너럴모터스(GM)의 글로벌 친환경 정책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시장 장악을 위해 고급 세단 제네시스의 디젤 모델 개발에 나섰다. ‘프리우스 킬러’로 불리는 친환경 전용차 AE는 내년 1월에 나오며, 올해 내수 판매는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할 전망이다. 김충호 사장은 27일 오후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열린 ‘마음드림’ 행사에서 고객들과 만나 “디젤차에 대한 수요가 높아 그랜저까지 디젤 모델을 갖췄고 제네시스도 개발하고 있다”면서 “일산에 브랜드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SK엔카닷컴은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다음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의 주제는 내년 상반기에 출시 예정인 현대차의 최초 하이브리드 전용차 ‘AE’다. 참여 방법은 렌더링 이미지 또는 모형을 제작해 출품하는 것과 신차에 기대하는 제원·디자인·편의사양 등에 대한 설문조사 응답이다. 렌더링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며 우수작에 100만원(3명)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AE 출시 후 2주 이내에 홈페..
넥센타이어가 겨울을 맞아 윈터명품보증제도와 구매고객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윈터명품보증제도는 겨울용 제품(윈가드 스포츠·아이스·아이스 SUV·SUV) 중 4개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소비자의 과실로 인한 사용 불가 제품을 교환해 주는 서비스다. 타이어 전문매장에서 증정한 보증서를 회사 홈페이지에 등록한 후 지참·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보증서 지급기간은 연말까지며 보증서비스는 내년 8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링컨의 대형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16 올 뉴 링컨 MKX’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차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외관·세련된 실내 공간·강력해진 안전과 편의성을 겸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2.7리터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은 최고출력 340마력과 최대토크 53㎏·m의 성능을 발휘한다. 모델 최초로 적용된 360도 카메라는 4개의..
쌍용자동차는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서비스 취약 계층과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쌍용차 전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현화근린공원에서 실시된다. 이날 입고 고객에게는 △정비 상담 △액상류 보충·점검(브레이크·부동액·엔진오일·와셔액류) △와이퍼블레이드·벌브류 등 소모성부품 점검·교환 △공조시스템과 실..
파인디지털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내비게이션 출시에 앞서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2일까지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 내 쇼핑몰을 통해 진행된다. iQ IoT 1.0 32GB를 정가보다 1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다음달 3일 공시 출시되는 신제품은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 알림 서비스’ 등과 옥타코어 중앙처리장치(CPU) 사양은..
현대자동차가 ‘제25회 서울 세계도로대회’에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현대차는 조용주 세계도로대회 조직위원회 수석부위원장과 윤석현 현대자동차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도로대회 조직위원회에서 차량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현대차의 지원 차량은 제네시스(54대)·스타렉스(2대) 총 56대로 행사 기간 동안 국가정상급 대표와 장관급 대표 등 고위급 관계자들의 의전·수행에 활용될 계획이다. 아..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소형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CUV는 세단의 좋은 승차감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우수한 주행성능과 실용적인 실내공간 등 여러 차종의 장점을 갖춰 소비자의 관심이 높기 때문이다. CUV는 SUV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승용차 플랫폼으로 제작되며 무게중심점이 낮고 연비가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는 게 차이점으로 꼽을 수 있다. 2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