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테슬라?' 환경부, 고가 전기차 보조금 제외 검토
환경부는 9일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차종간 보급물량 조정과 보조금 지급체계 개편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환경부는 10일 서울 서초구 자동차환경협회 사무실에서 ’저공해자동차 보급목표제‘ 대상 11개 제작·판매사 간담회, 20일 서울역 케이티엑스(KTX) 회의실에서 시도 전기차 보급사업 담당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11개 제작·판매사로는 현대, 기아,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 벤츠, 비엠더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