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환경부 장관, 10개 기업 대표와 통합환경허거 전환 논의
환경부는 7일 조명래 장관이 10개 기업 대표와 오는 8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10개 기업은 통합허가를 받았거나 추진 중인 GS E&R, 현대제철, 금호석유화학, 롯데케미칼, 에스-오일(S-Oil), SK하이닉스 등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조명래 장관은 과학적이고 꼼꼼한 허가체계인 통합환경허가의 조기 정착 방안과 지난달 28일 발표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3대 정책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