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eep3102
농림축산식품부는 해외공여용 쌀 3만톤을 오는 12일부터 매입한다고 8일 밝혔다. 해외공여용 쌀은 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 간에 비상시에 쌀을 지원하기 위해 비축하는 것이다. 정부는 해외공여용 쌀을 2014년부터 비축하기 시작했다. 올해 3만톤을 매입하면 총 비축량은 9만톤이 된다. 농식품부는 해외공여용 쌀은 효율적인 매입을 위해 전업농, 들녘경영체, 농업법인 등 규모화된 단지를 대상으로 대량 매입하고 있으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살처분 가금류가 770만 마리 돌파는 눈앞에 두고 있어 축산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7일 24시 기준, 161농가에서 578만7000마리의 살처분을 완료했다. 향후 24농장, 193만9000마리의 살처분이 예정돼 있어 살처분 가금류는 770만 마리를 넘어설 전망이다. 한편 지난달 16일 전남 해남, 충북 음성에서 고병원..
◇국장급 승진 국립해양조사원장 류재형 ◇부이사관 승진 해사안전정책과장 김민종
쌀은 우리 국민들에게 매우 특별한 존재다.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단순한 곡물 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지닌 것이 바로 쌀이다. 쌀이 최근에는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고 있다. 생산과잉으로 쌀값이 계속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11월 25일 기준 쌀값은 12만8460원(80kg)로 작년 동기 대비 14% 하락했다. 유례없는 쌀값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쌀 시장의 수급 불균형이다. 재배기술 향상 및 기상호조에 따라 쌀 수확..
◇ 국장급 승진 ▲ 국립해양조사원장 류재형 ◇ 부이사관 승진 ▲ 해사안전정책과장 김민종
◇국장급 전보 농촌정책국장 이재욱 창조농식품정책관 김인중 국립농산물품질 남태헌 새만금개발청 개발사업국장 배호열
국책연구기관 한국개발연구원(KDI)도 내년 경제성장률을 2%대 초반으로 낮춰 잡았다. KDI는 7일 ‘2016년 하반기 경제전망’ 자료에서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2.4%로 전망했다. 이는 2.7% 전망치에서 0.3%포인트 하향조정한 것이다. 이와 관련 KDI는 내년 수출은 세계경제 성장률이 완만한 가운데 세계교역량 증가세도 둔화되면서 제한된 증가세를 보이고, 내수는 실질소득 개선세가 축소되면서 점차 둔화될..
농협중앙회는 7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한국농축산연합회 소속 28개 농업인단체장과 농정 현안 관련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산지 쌀값에 대한 현황 보고 및 수확기 쌀값 안정과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소 값 관련 대책 마련, 고병원성 AI 특별방역대책, 사료가격 인하 등 시급한 농정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농업 현장에 산적한 어려운 현안 해결을 위해..
해양수산부는 이달 15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국제해사기구(IMO) 협약 이행을 위한 국제협력이라는 주제로 ‘제10회 국제해사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국제해사기구(IMO)는 171개 회원국을 가진 UN산하 전문기구로 해상안전 및 해양환경보호 관련 60여개 국제협약 및 관련 결의서 1950여종을 관장하고 있다.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 국제해사포럼은 유류오염 피해보상 지원방안, 기후변화 대응전략, 해..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7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되는 ‘2016년 제2차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에 참석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해양수산 분야 이외 학계, 법조계, 홍보·관광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돼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고병원성AI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전국 일제 소독의 날 운영과 농식품부 지역담당관이 지자체 거점소독장소 및 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에 대한 소독 등 방역조치 이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고병원성AI가 경기·충북·충남·전북·전남·세종 등지에서 계속 발생하는 상황에서 병원체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현장 점검에서는 지자체 거점소독장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살처분 가금류 수 700만 마리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또한 경남 창녕에서도 AI가 발견돼 낙동강 방어선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6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전남 해남, 충북 음성 신고 이후 38건 신고됐으며, 이중 28건은 고병원성 AI(H5N6) 확진 판정받았다. 나머지 10건은 현재 검사 중이다. 또한 신고 28개 농가, 예..
내년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대 초반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개발연구원(KDI)는 6일 ‘대내외 대내외 여건 변화가 국내 소비자물가에 미친 영향’ 보고서에 “내년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 초반을 기록해 여전히 물가안정목표(2%)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KDI는 물가상승률 전망을 위해 기준·저물가·고물가 세가지 시나리오를 근거했다. 이와 관련 기준 시나리오의 경우 내년 국내..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부터 연말까지 생산자·소비자단체와 함께 알뜰배 기획전 등 국산 배 판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 등으로 소비가 줄면서 가격이 예년보다 낮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 재배 농가의 판로 확보를 위해 계획됐다. 이와 관련 공영홈쇼핑, 홈앤쇼핑을 통해 5kg×2, 상품 약 1만 세트 기획 판매한다. 농협 유통계열사에서 배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NH카드로 결재할 시 12만 상자..
해양수산부는 오는 7일 관세청과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한 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는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과 천홍욱 관세청장이 참석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원산지 간편인정제도’ 적용대상 수산물을 확대해 그간 자유무역협정 혜택의 사각지대로 인식돼 온 수산물의 자유무역협정 수출 활용률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원산지 간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