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건한 식량안보 구축… 5년 내 자급률 55.5% 달성
농림축산식품부가 2027년까지 식량자급률 55.5% 달성, 해외 공급망 확대 등을 통해 굳건한 '식량안보 체계' 구축에 나선다. 22일 농식품부는 '제13차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장기 식량안보 강화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김정희 식량정책실장은 "국내 생산·소비 기반을 확대해 하락 추세인 주요 식량자급률을 상승 추세로 전환하고, 수입이 불가피한 품목에 대해서는 위기 시에도 안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