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등 5개 도시 ‘물순환 선도도시’에 선정
환경부는 8일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경북 안동시, 경남 김해시 등 총 5개 도시를 ‘물순환 선도도시(촉촉한 도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인구 10만명 이상 대도시 74곳을 대상으로 물순환 선도도시를 공모했으며, 총 9개 도시가 지원했다. ‘물순환 선도도시’로 선정된 5개 도시는 환경부의 국비와 환국환경공단의 기술검토를 지원받아 2017년부터 4년간 총 1231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