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진 산업부 차관 "하반기 무역수지 흑자 전환 예상"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 제1차관이 상반기 수출 감소와 무역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한미정상회담을 계기로 반도체와 배터리 수출이 유리해질 전망인만큼 하반기부터는 무역수지가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22일 산업부 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장 차관은 "올해 무역수지가 적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1월 125억달러, 2월 53억달러, 3월 46억달러, 4월 26억달러로 계속 줄고 있다"며 "하반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