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환경 특화' 전략 시동… 글로벌 ESG 새 기준되나
KT&G가 2021년 기후변화에 따른 리스크 경감과 순환경제 전환에 중점에 두고 수립한 중장기 환경경영 비전·전략 체계 '2030 KT&G 그린 임팩트'를 필두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나서고 있다. 이른바 환경을 강조한 '특화 전략'인데 향후 지속 가능한 경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2일 KT&G에 따르면 그린 임팩트의 핵심은 크게 온실가스 감축, 폐기물 재활용, 자연자본(토양, 물, 공기, 광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