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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철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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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순씨 별세, 홍근상(경남기계사대표)·미란·근철·종태씨 모친상, 장명숙·한명매씨 시모상, 변석수씨 장모상 = 3일, 진주센텀장례식장 103호실, 발인 5일 오전 7시, 장지 경남 산청군 오부면 선영, (055)795-2800
동원F&B의 연구개발 인력·급식 식자재 사업 확대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다. 동원F&B는 앞으로도 이 부분에 대한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예고해 향후 실적 상승을 위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동원F&B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1조220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1% 오른 669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 상승의 긍정적 요인..
동원F&B의 연구개발 인력·급식 식자재 사업 확대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다. 동원F&B는 앞으로도 이 부분에 대한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예고해 향후 실적 상승을 위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동원F&B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1조220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1% 오른 669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 상승의 긍정적 요인은 참치액, 명절 선물세트 판..
라면업계가 '수출 10억달러 시대'를 맞아 글로벌 시장에서 K-라면의 남다른 위상 보여주고 있다. 기업들이 국내외에서 자사의 라면 제품을 알리기 위한 맹활약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외국인에게 적극 다가가는 전략을 통해 마케팅 효과를 보고 있다. 최근 명동 코리아마트와 협업해 농심 라면 체험매장 'K라면 슈퍼마켓'을 선보인 것과 함께 명동 호텔스카이파크에 오픈한 농심..
"투썸플레이스는 시그니처 케이크 육성 및 시즌 모멘텀의 전략적 활용을 통해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로서의 독보적 입지를 다져 왔습니다." 임혜순 투썸플레이스 전무는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투썸플레이스 삼성도심공항점에서 열린 '2024 홀리데이 시즌 캠페인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도 계절별 시즈널 마케팅을 적극 활용해 시그니처 제품을 재활성화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선도적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방침..
롯데웰푸드가 비스킷·초콜릿의 수출 물량을 확대를 위한 생산능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빼빼로를 앞세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공장 가동률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3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의 올해 2분기(4~6월) 비스킷·초콜릿 생산능력은 6만9000톤으로 지난해 2분기(6만톤)에 비해 13.1% 늘어났다. 같은 기간 껌·캔디·유지식품 등 다른 제품의 생산능력이 감소한 것과는 대비된다. 생산능력 증가와 함..
하이트진로는 지난 30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창립 100주년 기념 '맑은 강, 하천 만들기' 프로젝트 세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하이트진로 신입직원을 포함한 임직원 20여명이 참가했다. 임직원들은 이날 양재천에 미리 제작한 EM흙공(유용한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한 공) 3000개를 던졌다. EM흙공은 일정기간 발효 후 강이나 하천에 투입하면 서서히 녹으면서 수질이 정화..
동원그룹은 계열사 동원시스템즈·동원CNS의 대표이사와 총괄임원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동원시스템즈 2차전지사업부문 대표이사에 LG에너지솔루션 출신 정용욱 사장을 선임했다. 정 신임 대표는 LG에너지솔루션에서 2차전지 해외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했으며 폴란드 생산법인장과 유럽지역 대표를 지냈다. 정 신임 대표는 향후 2차전지용 알루미늄 양극박, 배터리캔, 셀파우치 제조를 총괄하며 동원시스템즈의 신사업에 더욱 속..
식품기업들이 다양한 형식의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셰프와 협업하는 것을 비롯해 소비자 의견을 반영시키는 등 만족도를 극대화 시키기 위한 일환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김도윤 셰프와 협업해 김 셰프가 운영하는 자가제면 전문점 '면서울'에서 농심 건면을 활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이날부터 11월 16일까지 진행된다. 농심은 이번에 '멸치칼국수'를 활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1997년 출시..
식음료업계가 이색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함은 물론 실적 상승도 도모할 것이란 기대감 등으로 인해 앞으로도 이 같은 현상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은 서울우유의 스테디셀러 토핑 요거트 '비요뜨'와 손잡고 11월 이달의 도넛으로 '떠먹는 비요뜨 초코링'을 1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토핑과 요거트를 함께 먹는 '비요뜨'를 도넛으로 재..
식음료업계의 제품 디자인 리뉴얼 바람이 불고 있다. 제품의 차별화를 위해 전면 새롭게 리뉴얼하거나 레트로 스타일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74주년을 맞아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의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칠성사이다는 1950년 7개의 별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를 그대로 유지했다. 이번 리뉴얼은 24년만에 패키지 디자인에 변화를 준 것..
KT&G가 '방경만 체제'에서 호성적을 기록하는 등 순항하고 있다. 무엇보다 주주친화적 경영, 사모펀드와의 갈등 완화 등을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기업 가치를 극대화시키고 있다"는 평가까지 받는다. 이 같은 행보로 조직 안정화는 물론, 큰 폭의 실적 상승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방경만 KT&G 사장은 지난 3월 취임 후 첫 경영 성적표인 2분기 실적에서 연결 기준 매출..
KT&G가 '방경만 체제'에서 호성적을 기록하는 등 순항하고 있다. 무엇보다 주주친화적 경영, 사모펀드와의 갈등 완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가까지 받는다. 이 같은 행보로 조직 안정화는 물론, 큰 폭의 실적 상승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방경만 KT&G 사장은 지난 3월 취임 후 첫 경영 성적표인 2분기 실적에서 연결 기준 매출 1조4238억..
CJ가 최근 화두인 안전·사회공헌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안전 분야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내 향후 큰 기대감을 받고 있다. 사회공헌 분야에서는 '지역사회 밀착형'을 통해 지속적인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30일 CJ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고용노동부의 '공정안전관리(PSM) 이행상태 평가'에서 진천 블로썸캠퍼스(BC)가 최고 등급인 'P등급'을 획득했다. PSM은 중대산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해·위험물..
식음료업계가 소상공인, 청년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양사 식자재유통사업 브랜드인 서브큐는 전날 강원 강릉에서 '2024 제13회 서브큐 제과제빵 기술 세미나'를 실시했다. 지난 4월 인천을 시작으로 광주, 부산, 대전, 제주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진행한 제과제빵 기술 세미나의 6개월 대장정의 마지막이다. 올해는 지난해(8개 지역)보다 세미나 개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