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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병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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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는 여성들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경력단절 예방주간’으로 신설하고,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와 공동으로 ‘경력단절예방 윙크(W-ink) 캠페인’을 전개한다. ‘경력단절 예방 윙크 캠페인’은 일하는 여성이 결혼·출산·육아 후에도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가정·기업·사회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여가부는 여성경력단절 문제를 해결..
행정안전부 광화문 1번가 열린소통포럼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전남 목포시에서 전국의 활동가와 섬주민·전문가·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가하는 ‘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섬 컨퍼런스는 지난 7월 국회에서 개최한 섬 포럼, 8월 목포에서 개최한 섬 전문가 토론회에 이어, 국민들에게도 변화된 섬의 가치를 알리고 함께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 특히 이번 회의는 격식과 절차에 얽매이지 않..
대전시 서구 다목적체육관 신축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9일 오후 3시 23분께 대전시 서구 관저다목적체육관 신축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공사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1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중 1명은 중상이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39명의 근로자가 일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362명의 인력과..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이 20일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도 균형발전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갖는다. 독도 전망대 케이블카와 독도 박물관 등 주요관광시설과 수려한 휴양림을 품고 있는 도동약수지구는 울릉도의 대표 관광지임에도 도로가 협소하고 휴게공간이 부족해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이 많았던 곳이다. 이에 행안부는 진입로를 확장하고 휴게공간을 확충하는 등 천혜의 관광지에 걸맞은 편의시설 조성을 위해 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15~17일 진행된 ‘탈린 디지털 서밋’을 마치고, 18일 경유지인 모스크바에서 우리나라 국립외교원에 해당되는 ‘외교아카데미’와 ‘극동문제연구소’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김 장관은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의 방러 이후, 9월 제3차 남북정상회담으로 남북관계가 한 걸음 더 진전한 데 따른 한·러 간 다각적 협력 전망을 물었다. 먼저 러시아 과학원 산하 극동문제연구소에서는 안드..
부산시 부전시장 주변이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자체·경찰청·도로교통공단·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점검 대상 49곳 중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시장 주변에서 18건의 사고가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사고가 7건 이상(특별·광역시는 10건 이상) 발생하거나..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와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가 오는 21일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제36회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는 1983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가을에 개최해 왔다. 이번 대회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김부겸 행안부 장관·조명균 통일부장관·이북도민 2세 국회의원 등 각계각층의 내빈이 참석하며, 제주에서부터 경기도·강원도 접경지역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모인 1만5..
정부가 내년부터 미혼모·부 등 한부모가족에도 신혼부부 수준의 주거지원을 실시한다. 18일 여성가족부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미혼모·부 일상 속 차별 해소를 위한 제도개선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선안은 여가부가 6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100일 동안 미혼모·부 당사자 또는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차별 및 불편 사례’를 접수받아 관계부처와 논의를 거쳐 마련됐다. 우선 국토교통부는 2019년부터..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7일 오후(현지시간) 1990년 9월 한·러 수교를 계기로 모스크바 주재 한인 자녀들의 교육목적으로 설립한 한국민족학교를 방문해 한인 자녀들의 교육 현장 등을 시찰한 뒤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학급은 유치원 3학급, 초등학교 6학급으로 학생의 약 60%는 고려인이다./제공 = 행정안전부
여성가족부는 어린이들이 바르고 건전한 언어를 사용하고, 평등한 가족문화 만들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어린이 정책제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여가부 어린이홈페이지(www.mogef.go.kr/kids)에서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의 첫 번째 주제는 ‘바른 말로 얘기해요!’로, 바르고 건전한 언어생활을 위해 일상 속 출처불명의 신조어·줄임말·합성어 등 인터넷 언어사용 사례와 개선방안을 제안 받..
디지털 성범죄 민관협의체가 범정부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협의회와 통합되고 여성가족부 장관 주재로 격상됐다. 여가부는 1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15개 관계부처와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범정부 성희롱·성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근절 추진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위가 격상된 이번 협의회에서는 △성희롱·성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데이트 폭력 근절 대책관련 주요 과제들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세계최대 규모의 ‘급경사지 붕괴 모의실험 장비’를 이용한 급경사지 붕괴 모의 공개실험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18일 진행되는 이번 공개실험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국립산림과학원·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 산사태 및 급경사지와 관련된 연구기관과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공동연구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구원은 2016년에 실규모 급경사지 붕괴 모의 실험장비 구축을 완료하고 △태풍 ’차바‘ 내습..
소방청은 동절기 심야시간에 발생하는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사고 비율이 높게 나타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7일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6년간(2012~2017년) 연평균 주택화재 발생율은 18.2%인 반면, 사망자 비율은 50.1%가 주택에서 발생했다. 이중 동절기(10~3월) 화재가 56.6%(2만6580건)로, 사망자는 64.1%(573명)에 이른다. 주택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54.6%(2만5638건)로..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는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굴에서 로프구조와 잠수구조를 접목한 신 구조기법을 발전시키기 위해 동굴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진행된 이번 훈련은 올 6월 태국 치앙라이주(州) 탐 루엉 동굴에서 고립된 유소년 축구팀(13명) 구조를 계기로 동굴 내 고립·붕괴 사고 시 안전 전문책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기 위해 시행됐다. 주요 훈련내용은 △동굴내부 수중 수색 훈련 △..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아이돌봄서비스가 가져온 일상의 긍정적 변화사례를 발굴해 확산시키기 위해 18일부터 ‘아이돌봄서비스 수기’를 공모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취업·취업훈련·입원·장애·다자녀 양육 등 다양한 사유로 양육 부담을 겪고 있는 만 12세 이하 아동의 가정에 정부가 아이돌보미를 파견해 돌봐주는 서비스다. 이번 공모전 수기는 아이돌봄서비스로 이용자나 아이돌보미가 경험한 일상의 변화나 감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