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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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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국내 출시한 애플페이 효과로 현대카드 이용 회원수가 크게 늘었다. 현대카드는 애플페이를 출시한 3월 한달간 전월대비 20만명 넘게 이용 회원수가 급증했다. 7개 주요 카드사 중 증가폭이 가장 크다. 실제 카드를 이용한 회원수로 따져봐도 다른 카드사 대비 약 2배 늘었다. 현재 현대카드의 이용 회원수 순위는 4위인데, 이같은 증가세라면 상반기 중 3위로 올라설 것으로 전망된다. 사실상 현대카드가 애플페이의 독점..
새마을금고는 이달 중 부동산 개발 관련 사업장 정상화 지원을 위한 '대주단 자율협약'을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대상 사업장은 3개 이상 채권금고 또는 중앙회가 참여한 사업장으로 채권액이 100억원 이상인 사업장이다. 자율협의회는 채권금고 또는 중앙회가 자율협의회를 구성해 사업정상화 지원절차의 개시, 종결, 채권행사 유예기간의 결정 및 연장, 신규자금 지원 계획 수립 등을 심의하고 의결한다. 정상화가 가능한..
여신금융협회는 카드업계(롯데·비씨·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가 전세사기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에게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먼저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해 일정기간 대출원리금 만기연장, 상환유예분할상환 등을 지원하며, 만기연장·상환유예 기간 등 구체적 조건은 개별 회사별로 다를 수 있다. 카드업계는 피해 고객의 신용카드 결제금을 최대 6개월 청구 유예한다. 일부 카..
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서초구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2022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에 걸쳐 실시됐으며, 세종공주원예농협 허준호 지점장이 개인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허 지점장은 2020년 개인부문 대상에 이어 두 번째로 개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개인 부문에서 전남 안양농협 오승자 상무, 전북 진안농협 임미정 과장 등 10명의 임직원이 금상 수상자로..
메리츠화재는 20일 서울 광장동 소재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CY2022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봄날'을 주제로 지난 한해 영업가족들의 노력과 땀의 결실을 마무리하고 더 큰 도약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김용범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약 500여명의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참석했다. 영예의 '영업대상'은 청주본부 주미숙 지점장이 수상했다. 2004년 입사 이후 금상 6..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금융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 금융사기 사례와 예방법 등을 공유함으로써 금융소비자의 권익보호 및 피해 예방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실제 가족, 정부기관 등을 사칭한 금융사기 피해 사례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그 수법도 다양화 및 고도화되고 있어 금융감독원은 소비자 경보 등을 통해 금융사기..
KDB생명은 강릉 지역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특별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KDB생명은 산불 피해를 입은 강릉 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험료 및 보험 계약 대출 이자의 납입 유예 조치를 지원한다.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KDB생명 보험 가입 고객은 신청일 기준, 마지막 납입일 이후 6개월 간의 보험료와 보험계약 대출 이자 상환 유예를 받을 수 있다. 보험료 납입 및 보험..
KB손해보험은 '지구의 날'에 맞춰 상품 개정 등으로 더 이상 사용이 불가능한 보험약관 용지를 재활용 해 만든 '마음튼튼 KIT'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로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970년부터 제정한 민간중심 세계 기념일이다. KB손보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며 탄소중립 인식 제고와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해 매년 '지구의 날'을 기념한 ESG(환경·사회·..
삼성생명이 해외 투자를 늘리며 수익 돌파구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포화상태가 된 국내 보험시장에서의 한계를 벗어나 해외 대체투자를 통해 수익을 다각화를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삼성생명은 지난 2020년 전영묵 사장 취임 이후 해외 투자 확대를 통해 자산운용 수익을 늘려가고 있다. 여기에 작년 말 자산운용부문 사장으로 취임한 박종문 자산운용부문장 사장과의 시너지 효과로 자산운용업에 더욱 집중할..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금액이 1450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줄었으나 환급률은 26%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 보이스피싱 피해현황 및 주요 특징'을 발표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이스피싱(계좌이체형) 피해금액은 1451억원으로 전년 대비 231억원(13.7%) 감소했다. 코로나19 이푸 피해금은 계속 감소하는 추세다. 다만 환급률은 26.1%로 피해..
교보생명은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린 '2023 윤경ESG포럼 CEO(최고경영자) 서약식'에서 기조연설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윤경ESG포럼은 산업통산자원부 산하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적인 민간포럼이다. 윤리경영 확산과 윤리적 기업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3년 산·학·연 다자간 모임으로 발족했다. 올해 포럼은 '기업가여, CEO..
현대해상은 강릉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의 긴급구호를 위한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 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의 산림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계지원을 위한 식료품 및 긴급 구호품 전달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산불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강릉 지역 주민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21세기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글로벌 팝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무대에 선다. 현대카드는 오는 6월 17일과 18일 저녁 8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7 브루노 마스(Bruno Mars)'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지난 2017년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Coldplay)'에 이은 두번째..
삼성생명은 프랑스의 인프라 투자 전문 운용사 Meridiam SAS의 보통주 20%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국내 보험업계의 한계를 넓히기 위해 최근 해외 운용사 지분을 인수하는 등 해외 부동산 및 인프라 투자에 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가 있는 Meridiam은 총 27조원 규모의 운용자산을 유럽, 북미 등 지역의 다양한 인프라 자산에 투자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다. 특히..
삼성화재가 사내 조직문화 개선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입니다. '소통트립 시즌2'가 이달 초부터 재개됐기 때문입니다. '소통트립'은 삼성화재가 작년에 6개월간 운영했던 사내 소통 프로그램입니다. 1970년생·1980년생·1990년생 등 각 세대별로 1명 이상씩 참여해 여행이나 취미생활을 지원해주는 것이죠. 코로나19 이후 직원들간 대면 소통을 할 수 있는 장(場)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소통트립'이 지난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