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ogom
금감원, 4월부터 미래에셋에 스페이스X 경고장 날렸다
코스피 사상 최초 9000돌파…한국 자본시장 새역사 썼다
25년 만에 코스피 왕좌 교체
"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코스피 9000시대…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하이투자증권은 16일 휠라코리아에 대해 물적분할을 통한 지주사 전환으로 성장동력 투자가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7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상헌 연구원은 “물적분할로 지주사 전환함에 따라 존속 회사는 휠라홀딩스로 분할 설립회사는 휠라코리아로 분할 이후 홀딩스가 지주사로 전환하게 될 예정”이라며 “분할기일은 1월1일로 휠라홀딩스는 기존 휠라코리아와 동일하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16일 삼성카드에 대해 간편결제 활성화로 내년 지배주주 순이익이 3600억원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수현 연구원은 “차환되는 금리가 낮아지고 있어 총 차입금리는 내년 분기별로 약 2~3bp씩 하락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여기에 신판 성장률도 6~7%의 양호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간편결제 활성화로 신용카드 이용액이 지속..
전체 상장사 중 중간·분기 배당을 하는 회사와 배당금액이 3년 연속 늘어 9조3000억원을 넘었다. 역대 최고 수준이다. 이중 삼성전자의 중간·분기 배당 규모는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가장 높은 배당 수익률을 기록한 곳은 오렌지라이프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장사 58개가 9조3199억원의 중간·분기 배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4개사가 늘었고 배당금액은 2000억원 증가한..
미래에셋대우 ◇본부장 △멀티솔루션2본부장 이승주 △GlobalMarket본부장 이지영 △고객케어본부장 권오만 △초대형투자은행본부장 유승선 △고객솔루션본부장 최준혁 △WM사업본부장 한섭 △경영지원본부장 이유주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정유인
미래에셋, 네이버파이낸셜에 8000억 원 투자 미래에셋은 네이버파이낸셜에 약 8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13일 발표했다. 8000억 원은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 사상 최대 투자 규모로 이중 미래에셋대우가 6793억원을 계열사들이 나머지 금액을 부담한다. 네이버파이낸셜은 미래에셋의 투자로 자기자본을 대폭 확충하게 됐다. 핀테크 업체의 혁신성과 편리성은 물론, 기존 금융회사에 버금가는 안정성과 신뢰성까지 갖추게됐다고..
우리은행이 10년 이상 근무한 직원과 1964년생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직지원제도를 실시한다. 퇴직금은 월평균임금의 최대 36개월치다. 이 외에도 중학생 자녀 이상을 둔 직원에 대해선 최대 2800만원까지 지원하는 학자금도 지원함에 따라 임금피크제 신청 대상자가 대폭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우리은행은 정규직 입행 10년 이상 재직자 및 1964년생과 1965년생을 대상으로..
신한금융투자는 13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2020년 영업이익이 6057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2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소현철 연구원은 “2020년 LG전자와 소니 OLED TV판매량은 최소 50% 이상 약진할 전망”이라며 “2020년 1월 LG디스플레이 광조우 OLED TV라인의 가동이 시작되면 OLED TV패널 생산량은 651만대로 연간 81% 증가..
올 한 해 증권가를 표현하자면 ‘양인지검(兩刃之劍)’이다. 양쪽에 날이 있어 양쪽 모두 쓸 수 있는 칼로, 쓰기에 따라 이롭기도 해롭기도 하다는 의미다. 부동산과 사모펀드가 특히 그랬다. 증권업계는 올해 부동산 시장 활성화로 양날의 칼을 쥔 해였다. 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규모가 커지면서 채무보증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반면, 부동산투자신탁인 ‘리츠’가 붐을 일으키면서 증시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SK증권은 12일 CJ에 대해 4분기부터 부진했던 계열사들의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11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최관순 연구원은 “4분기 CJ의 주요 계열사인 CJ제일제당, CJ ENM 등 부진한 실적을 보였으나 4분기에는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다”며 “CJ올리브네트웍스의 흑자전환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CJ는 주가가 올해 25% 이상 하락하면서 수익성..
신한금융투자는 12일 한전KPS에 대해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허민호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880억원으로 기존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경영평가 등급 하락 등에 따른 성과급 관련 비용 환입 및 퇴직금 정산분이 기존 예상보다 크게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작년 경경평가 등급 하락 관련 비용 감소 365억원 중 265..
이베스트투자증권 ◇부사장 △정종열 (경영지원총괄) ◇상무 △백호진 (IT지원본부장)△김주한 (IB금융본부장)△김현호 (투자금융본부장) ◇상무보 △이현주 (준법감시본부장)△이종호 (글로벌영업본부장)△이선범 (Trading솔루션본부장)△김동현 (경영전략본부장)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코오롱글로벌과 지난 3일 송도 코오롱글로벌 본사에서 양사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관련 약정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수원 곡반정동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금융주관사와 시공사로 참여한 양 사는 향후 순조로운 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관련 약정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지는 코오롱글로벌㈜의 단일 주택사업장중 최대 규모로 도급금액 5300억원, 1,2단지 총 3236세대의 수원 하늘채..
키움증권은 9일 삼성SDI에 대해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9752억원에서 8538억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지산 연구원은 “자동차전지는 예상대로 순항하겠지만 ESS, 원형전지, 편광필름에 대한 기대치를 일부 낮춰야 할 것”이라며 “1분기 비수기 영향을 감안하면 2분기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동차전지는 유럽전략..
IBK투자증권은 9일 KB금융에 대해 자기주식 소각결정으로 은행 주 자본관리정책과 주주가치 제고의 큰 의미가 됐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만원을 유지했다. 김은갑 연구원은 “KB금융이 자기주식 소각결정을 공시했다”며 “소각주는 장부가액 1000억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자기주식 소각 규모가 작아보일 수 있어도 국내 은행주가 주기주식 소각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배당..
올해 상장한 기업들의 주가 간 희비가 갈리고 있다. 공모가보다 100% 넘는 수익률을 기록한 기업이 있는가 하면, 공모가의 10분의 1 수준까지 떨어진 곳도 있다.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린 곳은 센트랄모텍으로 이 회사는 현대차와 테슬라에 자동차 부품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는 점이 주가 상승 요인이 됐다. 특히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소재·부품·장비 업체라는 점에서도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