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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4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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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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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사태'피해 기업들 "좀비기업 의혹으로 주가 폭락" 의혹 해소 촉구

최근 ‘라임 사태’로 피해를 입은 기업들이 관련 의혹을 해소해줄 것을 촉구했다. 앞서 라임자산운용은 코스닥 기업들의 전환사채(CB)를 파킹거래해 수익률을 돌려막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후 시장에선 라임사태 관련 기업들의 명단이 찌라시로 돌면서 라임자산운용과 거래한 기업들의 주가가 폭락하기 시작했다. 30일 여의도 IFC몰에선 네패스신소재 등 11개 기업들(동양네트웍스, 디에이테크놀로지, 리드, 블러썸..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장학생, 에너지 나눔 봉사활동 진행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26일 장학생들과 에너지 나눔의 일환으로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6월 선발된 제24기 해외 교환장학생을 중심으로 한 미래에셋 장학생들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서 실시하는 라이팅 칠드런(Lighting Children) 캠페인에 참했다. 이 캠페인은 에너지가 부족한 국가에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을 보내주는 에너지 나눔 활동으로 참가자들이 제작한 랜턴은..

NH투자증권, 여의도 본사에 'Creator Lounge' 오픈

NH투자증권은 여의도 본사 4층 아트홀에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공간인 ‘Creator Lounge’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Creator Lounge’는 회사의 내부 슬로건인 ‘Be the Creator’를 직원들이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브랜드 디자인 가이드를 적용한 인테리어로 꾸민 상시 오픈형 공간으로, 다양한 업무 및 휴식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보드판, 포스트잇, 무선충전기 등을 비치해 창의적인..

[오늘의 추천종목-KB증권]한국가스공사·한솔케미칼 등

[오늘의 추천종목-KB증권]한국가스공사·한솔케미칼 등 ◇대형주 △한국가스공사 - 적정투보 확정으로 19년 영업이익 및 배당 전년대비 11%, 18% 증가 - 공급비 조정 지연으로 1Q19 미반영된 영업이익은 2Q19 소급 적용 △한솔케미칼 - 삼성 비메모리 투자 수혜, 올해 비메모리 소재 매출 140% 증가 - 삼성 QD QLED 재료 출하량, 현재 QLED TV 대비 5배 증가 △삼성엔지니어링 - 2019~2020년 수주 증가 기대 - 매..

"SKC코오롱PI, 미중 무역 분쟁 등으로 연간 영업익 축소 불가피...목표가↓"

하나금융투자는 30일 SKC코오롱PI에 대해 미중 무역 분쟁 등으로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4% 감소한 461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Hold, 목표주가는 2만7000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김현수 연구원은 “2분기 매출이 624억원, 영업이익이 99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8%, 41% 감소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FPCB 및 방열시트 부문 모두 재고 수요가 1분기 바닥을 찍고 증가..

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자산 7조원 육박...시장점유율 '절반'으로 독주체제

미래에셋대우의 해외주식자산이 7조원에 육박하면서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다. 지난 5월 5조원을 돌파한지 두 달 만이다. 업계선 미래에셋대우가 2017년부터 해외주식운영팀 인력 확대와 함께 글로벌 투자 전문가를 적극적으로 육성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최근에는 고객들에게 직접 해외주식을 설명하면서 적극적인 영업을 펼치는데 이어 관련 인력도 확충해 글로벌 주식 컨설팅 조직을 키운다는 방침이다. 이미 해외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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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산업내 확고한 위치로 하반기 실적 개선 계속...목표가↑"

대신증권은 29일 효성중공업에 대해 1군 건설사 수준의 수익성과 산업 내 확고한 위치, 해외 법인 흑자 전환 및 중공업 부문의 턴어라운드를 감안하면 저평가 상태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5만2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동현 연구원은 “2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1조638억원, 영업이익 593억원으로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며 “중공업 부문 매출액이 5311억..

"GS건설, 2분기 실적은 양호하나 수주는 부진...주가 상승 모멘텀 부족"

NH투자증권은 29일 GS건설에 대해 2분기 실적은 양호했으나 전년대비 적은 수주 목표로 단기적인 주가 상승은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Hold, 목표주가는 1만8000원을 유지했다. 이민재 연구원은 “올해 영업이익은 3841억원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다만, 작년 실적(9조2000억원)보다 적은 수주 목표(6조6000억원)과 4분기 집중된 수주 목록 등으로 인해 단기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은 부..

[주간추천종목-KB증권]포스코·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주간추천종목-KB증권]포스코·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POSCO - 지속적인 중국의 경기 부양 정책과 상반기 무역협상 진전 가능성을 고려하면 하반기 철강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이 여전히 유효함. 상반기 높아진 원료가격 인상을 반영할 필요도 있기 때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컨센서스 부합하는 양호한 2분기 실적 기대 - RSP비용 안정과 민수부문 영업호조에 따른 본사 실적 개선, 한화테크윈의 턴어라운드 - 한화디펜스의 K9자주포 및 비호복합 수출..

"독립투자자문업자 2년간 신청자 없어...자본금 축소 등 제도 개선 필요"

독립투자자문업자(IFA)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앞서 2017년 도입됐으나 2년동안 IFA신청자가 한 명도 없을뿐 아니라 일반 투자자문업과 큰 차별성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영국보다 진입장벽은 높지만 수익 확보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다. 26일 정지수 자본시장연구원은 ‘독립투자자문업자 제도의 재검토 필요성’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IFA는 2016년 3월 자문업 활성화 방안 발표 이후 2..

최종구 금융위원장 "기업구조조정 위해 정책금융의 선도적 역할 필요"

금융위원회는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자산관리공사(캠코)프로그램을 활용한 회생 모범사례 기업을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최 위원장은 ‘자본시장을 통한 기업구조 혁신방향 토론회’에 참석해 캠코와 성장금융, 유암코 등 구조조정 성공사례를 들고 구조조정 활성화 방향에 대한 논의를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최 위원장은 “그동안 IMF 등을 거치면서 형성된 채권은행 중심 구조조정은 시장충격을 최소화하면서 신속히 기업의 재..

"신한지주, 오렌지라이프 등 M&A로 성장 동력 확보...주가 저평가"

미래에셋대우는 26일 신한지주에 대해 올 2분기 지배지분순이익이 996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이익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만원을 유지했다. 강혜승 연구원은 “법인세 환입 200억원, 업무외 잡이익 98억원, 한진중공업 충당금 환입 141억원, 오렌지라이프 인수 회계 적용 효과 200억원 등으로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특히 오렌지라..

"두산, 건설과 두산인프라코어로 실적 호조...분할 법인 가치 부각 가능성"

대신증권은 26일 두산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고, 기업분할 이후 상장 예정인 두산솔루스와 두산퓨얼셀의 가치 부각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상향했으며 목표주가는 12만원을 유지했다. 양지환 연구원은 “2부기 별도기준 실적은 두산인프라코어 및 두산건설의 실적호조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며 “올 하반기 전지BG와 연료전지BG의 실적호조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분할 상장 예정인 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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