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ogom
원·달러 환율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6.1원 오른 달러당 1100.0원에 개장했다. 오전 10시 40분 현재 109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은 실업수당 청구자 수가 2000년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내는 등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이 전날 역내 시장에서 9.4원 급상승한 데 이어 미국 달러화는 역외 시장에서도 추가 급등했다. 지..
내수 부진과 불확실한 경기 상황 탓에 제조업체들의 체감 경기가 새해 들어서도 풀리지 않는 모습이다. 3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에 따르면 제조업의 업황 BSI는 73으로 전월과 같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 82였던 이 지수는 세월호 사고 여파로 5월 79까지 하락한 후 9개월째 70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BSI는 기업이 느끼는 경기 상황을 지수화한 것으로, 기준치..
정기예금 중 만기 1년미만 조건으로 가입한 예금 비중이 약 5년 만에 최고 수준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말 현재 만기 1년 미만 조건의 정기예금(157조8220억원)은 전체 예금은행 잔액(584조7552억원)의 27.0%에 달했다. 이는 지난 2010년 12월 27.3% 이후 4년11개월만에 처음으로 27%대로 올라선 것이다. 이 비중은 정기예금 평균 금리(신규가입액 기..
신한금융그룹은 영국 금융전문지인 ‘더 뱅커’가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금융 브랜드’에서 글로벌 36위(국내 1위)에 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신한금융은 2012년 글로벌 57위로 선정된 이후 4년 연속 국내 1위 자리를 지키게 됐다. ‘글로벌 500대 금융 브랜드’는 더 뱅커지와 브랜드평가 전문기관인 브랜드 파이낸스사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것으로 전 세계 금융기관에 대한 브랜드 가치를 매년 발표한다...
한국금융연수원은 여신실무법률에 대한 교육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실제 은행에서 다루는 중요법률의 기본개념을 금융기관 여신실무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여신실무법률·여신관리’와 ‘여신실무법률·여신거래의 성립’도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잇따라 터진 대기업의 매출채권 대출 사기로 금융기관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금융상품으로 일반 고객들에게도 큰 손실이 발생하고 있으며 금융감독당국은 이들 사건의 원인을 금..
원·달러 환율 4.7원 오른 1084.5원에 마감
한국은행은 장민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조정실장을 신임 조사국장으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장 내정자는 통화정책, 국내외 경제전망 및 경제현안 분석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경제·금융정책에 대한 높은 식견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한국은행의 경제전망 및 조사연구 역량을 확충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은은 밝혔다. 장 내정자는 미시간주립대학교 경제학 박사(1997년)로서 한국은행 근무 당시 조사국에서 경제전망..
한국은행 ◇ 보임 △정책보좌관(1급) 신호순 △지역협력실장(1급) 강성대 △금융통화위원회실장(2급) 이환석 △국제협력실장(1급) 정규일 △커뮤니케이션국장(1급) 장택규 △경제교육실장(1급) 정 준 △전산정보국장(1급) 전경진 △전산정보국 전산운영부장(2급) 김한성 △인사경영국장(1급) 임형준 △인재개발원장(1급) 차현진 △조사국 물가분석부장(2급) 김준한 △조사국 계량모형부장(2급) 이재랑 △조사국 국제경제부장(2급) 이원기 △경제통계국장(1..
미국의 정책금리 인상 시점이 늦어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3원 내린 달러당 1077.5원에 개장했다. 오전 10시19분 현재 1082.13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은 이날 미국의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발표를 앞두고 달러화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미..
NH농협은행은 27일 VIP고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농협 금융 대표투자상품 Allset 펀드에 대한 설명회를 전국적으로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설명회는 7대 광역시 영업본부 및 전국 시군지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됐으며 2일 출시한 Allset 펀드에 대한 고객들의 투자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Allset’은 ‘새로운 희망, 완벽한 준비’라는 모토를 내세우는 농협금융 대표투자상품 브랜드로 출..
금융권에서 ‘관(官)피아’, ‘정(政)피아’ 인맥이 가장 막강한 곳은 NH농협금융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금융권에서 사외이사 전원이 금융당국 출신인 곳은 농협금융이 유일하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농협금융지주 사외이사 겸 이사회 의장을 맡았던 현정택 전 한국개발연구원장이 최근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으로 임명되면서 농협금융의 막강한 사외이사 인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행정고시 10회 출신인 현정..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8일 오전 열린 경제동향 간담회에서 “세계경제의 가장 큰 이슈는 에너지 가격”이라며 “문제는 이게 얼마나 오래가냐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최근 이코노미스트지 특집에 실린 기사를 언급하며 입을 열었다. 그는 “이번에 이코노미스트지 특집 기사를 보니 에너지 가격에 대해 나왔다”며 “거기 부제를 보면 과연 저유가가 얼마나 오래갈까, 라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유가가 세계경..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운데)가 28일 오전 열린 경제동향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윤복음 기자
농협은행이 7자리 보안카드를 가진 고객들을 대상으로 결제 시스템을 전면 교체한다. 2000년 축협과 합병하기 전에 발급된 7자리 보안카드가 현재 시중 은행의 8자리 보안카드보다 안전성이 낮다는 지적이 제기된 데 따른 대책이다. 농협은행은 3자리로만 돼 있던 보안카드 입력번호란을 시중은행과 동일한 4자리로 변경하는 등 지급결제대행(PG)사의 결제 시스템을 이달 말까지 교체할 예정이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
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0원 내린 달러당 1079.8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083.0원에 상승 출발해 장중 1084.8원까지 올랐다. 전날 그리스의 급진좌파연합(시리자)가 총선에서 승리했으나 유로존에서 탈퇴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퍼져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완화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중 엔·달러 환율이 약세로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