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KISA, 개인정보보호 관리 현황 점검 나서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0월초부터 NICE신용평가정보, 서울신용평가정보, 코리아크레딧뷰로 등 3개 아이핀(i-PIN) 발급기관과 KT, SKT, LGU+ 등 3개 휴대폰 인증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 현황을 일제 점검 중이라고 5일 밝혔다. i-PIN은 인터넷상에서 회원가입 시 주민등록번호를 대신하여 사용되는 개인식별번호로 ID와 비밀번호로 구성된다. 연초 카드3사의 고객정보 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