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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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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영업정지가 예고된 가운데 다음달인 9월 일명 ‘대란’으로 불리는 불법 보조금 전쟁이 시작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9월에는 추석 연휴는 물론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 애플의 아이폰6 등 신규 단말기 출시까지 앞두고 있어 이동통신사의 가입자 유치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영업정지, 신규 스마트폰 출시 등 이동통신사들..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2일 방송통신 분야 업계와 학계 등 인사들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는 방통위가 방송통신 분야 주요 정책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구성한 회의체다. 이날 회의에서 최 위원장은 방송제도 개선, 단말기 보조금 정상화, 온라인 개인정보 보호 등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정책고객 대..
네이버는 지난달 선보인 음악 창작자를 위한 오픈 플랫폼 ‘뮤지션리그’를 모바일웹에서도 서비스한다고 22일 밝혔다. 뮤지션리그 모바일 버전은 카드뷰 형태의 UI(사용자환경)를 구현해 주목도와 편의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이용자가 마음에 드는 음악과 뮤지션에게 호감을 표시할 수 있는 ‘My 좋아요’ 기능을 활용하면 좋아하는 음악을 한 번에 모아 감상할 수도 있다. 뮤지션리그는 음악 창작자들이 자신의 음악을 자유롭게 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와 경기도는 통신 이용자 피해예방 및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도 주민을 대상으로 ‘통신서비스 활용 및 피해예방 교육’을 공동 추진하기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방송통신서비스 이용자 피해예방 및 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민들이 통신서비스를 올바르게 사용하고 스스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9월부터 12월..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22일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자격시험에 합격하고 연수과정을 마친 ‘제1기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84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는 인터넷중독 예방 및 해소를 위한 상담·실무경력 등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 전문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이 부여하는 국내 첫 민간자격이다. 이번 자격검정은 인터넷중독 예방교육이 의무화되면서 관련 상담사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
삼성전자의 새로운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 알파가 오는 28일 출시된다. 22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알파는 28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를 통해 국내서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 알파는 갤럭시 시리즈 중 처음으로 메탈 프레임을 적용하면서 디자인을 강화시킨 프리미엄 폰이다. 두께 6.7mm, 무게 115g으로 갤럭시S5보다 얇고 가벼울 뿐 아니라 4.7인치 HD급 슈퍼 아몰레드..
KT는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와 함께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제2회 B2G 비즈니스 링크데이’ 행사를 열고 스타트업 및 벤처 기업들과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열린 행사에서 KT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와 클라우드 등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중점 육성중인 5대 미래융합사업의 실행전략을 설명하고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에 접목 가능한 아이디어를 요청했..
KT가 지난 2012년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자사 가입자 2만8000여명에게 10만원씩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에 항소할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2부(이인규 부장판사)는 22일 피해자 2만8717명이 KT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한 사람당 10만원씩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에 KT는 “법원이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KT의 책임을 인정한 것은 유감”이라며 “이번 판결은 1심 판결로 항소할 것”이라..
현대미디어에서 운영하는 여성오락채널 TrendE(트렌디)는 23일 올 가을, 겨울의 패션 경향을 확인할 수 있는 자체제작 프로그램 ‘It Trend- 2014 FW 밀라노파리 패션위크’를 방송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 최대의 패션행사 ‘2014 FW 밀라노/파리 패션위크’의 런웨이와 백스테이지, 모델들의 스트릿 룩 분석을 통해 올 가을과 겨울 유행 트렌드를 짚어줄 예정이다. 특히 밀라노 패션위크..
미래창조과학부는 소프트웨어(SW) 교육 시범학교 72개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미래부가 지난달 23일 SW 중심사회 실현 전략 보고대회에서 발표한 초·중·고 SW 교육 강화 계획의 후속 조치다. 선정된 곳은 초등학교 22개교, 중학교 50개교다. 해당 선정 학교들은 내년 2월까지 방과후학교나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해 SW 교육을 하게 되며 SW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실시 및 세미나 개최 등을..
◇국장급 전보 △대변인 이근재 △정책기획관 장석영 △연구개발정책관 이진규 △인터넷정책관 정한근 △미래인재정책국장 이성봉 △서울전파관리소장 박필환
방송통신위원회가 불법 보조금을 지급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에 대한 영업정지 기간을 정했다. 방통위는 두 이통사에 이달 27일부터 9월 2일까지, 또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각각 7일씩 영업정지 제재를 내리기로 했다. 하지만 두 이통사 중 어떤 사업자가 영업정지 제재를 먼저 받을지에 대해서는 추후 결정한다고 밝혔다.
태광 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는 9월 3일까지 ‘VOD 컴백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티브로드 디지털케이블TV에 가입한 뒤 유료 VOD를 이용한 적이 있지만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VOD를 한번도 구매한 적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2주 동안 티브로드 VOD에 컴백할 경우 자동 응모와 추첨을 통해 한가위 맞이 선물을 제공한다. 이날부터 디지털케이블TV셋탑박스 리모콘의..
불법 보조금 문제와 관련한 정부의 추가 제재 결정을 앞두고 이동통신사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사이 불법 보조금을 뿌린 이통사를 대상으로 한 제재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 회의에는 지난 5월 회의 때 보류된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에 대한 영업정지 시기 결정 문제도 보고될 예정이다. 업계는 이통 3사의 영업정지 조치가 끝난 5월20일 이후..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보험 약관을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체국보험 가입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약관을 제공받아 언제 어디서든 조회할 수 있다. 제공된 약관을 스마트폰이나 태플릿PC에 저장·복사하거나 이메일 등으로 전송할 수도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 서비스를 통해 연간 30억원 이상의 약관 제작·발급 비용과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서비스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