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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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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파도풀·서핑장 갖춘 군산 오션팔레트, 7월 본격 운영
김제시, 박지원 의원과 새만금 현안·국가예산 확보 협력 논의
익산에 문 연 윤흥길 문학관…지역 대표 문학 명소 기대
이원택 "전북에 피지컬AI·로봇도시 조성"
학교운동부·갑질·인사 손본다…전북교육청 청렴도 높이기 총력
전북자치도 순창군은 1일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군정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최영일 군수는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원조회에서 직접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발표하고, 남은 임기 동안의 군정 운영 방향을 공직자들과 공유했다. 그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우리가 이뤄낸 모든 변화는 군민 여러분의 신뢰와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며"앞으로도 군민과의 약속을 지켜가는..
"오늘을 만들어낸 11년, 이제 천만관광 임실시대가 열립니다". 민선 6기부터 8기에 이르기까지 임실군 최초로 내리 3선을 지낸 심 민 군수는 임기 12년 중 마지막 남은 1년을 앞두고 남다른 소회와 각오를 밝혔다. 심 군수는 1일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전직원 청원조회에서 "지난 2014년 깨끗한 군수, 일 잘하는 군수, 임기를 마치는 군수가 되겠다고 군민들께 약속했는데 어느덧 이제 1년만을 남겨놓게 됐다"며..
전북 익산시가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주차 통합서비스 정식 운영에 돌입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스마트 주차 통합 서비스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카카오모빌리티의 주차 플랫폼을 접목해 구축한 첨단 시스템이다. 이번 서비스는 유료 공영주차장 10개를 대상으로 하며, 실시간 잔여면 확인은 물론 사전 결제와 대리주차도 신청할 수 있어 시민의 일상 속 주차 스트레스를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은 '익산..
전북 진안홍삼축제가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마이산 북부에서 화려한 개막퍼포먼스와 스토리텔링형 불꽃놀이를 시작으로 개최된다. 진안홍삼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진안군청 강당에서 2025 진안홍삼축제 프로그램계획 등 세부 내용을 논의하는 제3차 총회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위원들은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색 프로그램 개발..
전북자치도 전주시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대상이 80세 이상 시민까지 확대됐다. 전주시보건소는 이달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 대상자를 기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포함한 80세 이상 모든 시민까지 확대해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3년부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이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 7월부터는 차상위계층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
전북자치도교육청은 학교의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때 신속하고 공정한 처리를 위해 성고충심의위원회 업무를 7월 1일부터 본청으로 이관했다고 밝혔다. 전북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성고충심의위원회'는 학교 내에서 발생한 성희롱·성폭력 사건에 대해 심의하는 기구로 통상 내부 위원과 외부 전문가 등 6명 이상으로 구성, 운영된다. 전북교육청은 학교 단위의 성고충심의위원회 기능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인권위원회로 이관하고, 사건..
전북 김제시는 시민과 더욱 가까이서 시정을 이끌겠다는 정성주 시장의 의지에 따라 1일 별도의 기념행사를 대신하는 민생현장 시민소통 행보에 나섰다. 정 시장은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4년차 첫날을 김제 시내 환경정비로 바쁘게 시작했다. 현장 곳곳을 둘러보며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출근길에 나서는 시민들을 격려했다. 이어 청원조회에 참석해 지난 3년간의 소회를 전했으며 김제시의 미래를 향한 다짐..
전북 사회적경제가 광역자치단체 부문 전국 최고로 인정받았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일 서울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년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광역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해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앞장선 전국 자치단체 중 우수 사례를 발굴·포상하는 자리로, 지역 특성에 맞는 생태계 구축, 일자리 창출, 판로지원 등의 정책성..
새만금개발공사는 카카오톡 전용 상담 채널인 '새만금개발공사 분양상담센터'를 7월 시범 운영한 뒤, 8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30일 발표했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2025년 하반기 근린생활시설용지와 단독주택용지 첫 공급(예정)에 앞서 상담 창구를 다양화하고 수변도시 분양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며, 주요 분양 일정 안내와 공고..
전북 완주·전주 상생발전방안에 대한 양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통합로드맵에 따라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완주·전주 상생발전 완주군민협의회와 전주시민협의위원회는 30일 완주군 군민협의회 사무실에서 양 협의회 위원장과 각 분과위원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완주·전주 상생발전방안에 대해 최종 합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지난 23일 열린 첫 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양 협의회는 서로의 의견을 확인한 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슬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제419회 정례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아동친화도시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30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 다르면 해당 조례안은 아동친화적 공공시설 구축, 아동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 등 아동친화적인 도시 계획과 문화를 만들기 위한 목적이다. 김슬지 의원은 "현재 도내 일부 시군의 경우 아동을 위한 놀이공간이 전무한 등 도-농간 아동의 삶의 질 격..
전북 순창군이 도내 선도 지역으로 부각되고 있다. 순창군은 최근 '기본사회팀'을 신설하고 기본사회 실현 선도 지역으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순창군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이른바 '기본 사회' 구상 제시했다. 기본사회는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주거·의료·돌봄·교육·공공서비스 등 삶의 전 영역에서 국가와 사회가 책임을 나누는 것이 핵심이다. 앞서 순창군은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아..
전춘성 전북 진안군수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그간의 주요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고, 새 진안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전략과 비전을 제시했다. 전춘성 군수는 30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지난 3년은 군민과 함께 진안의 내재적 성장 기반을 마련해온 시간이었다"며 "지역 주민들의 권리 회복을 위해 추진했던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의 지난 주요 성과로는 용담호 수변구역 해제를 위한 규제..
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30일 진안군의회 동창옥 의장이 제안한 '지방자치단체의 탄소중립 성과'에 기반한 체계적인 평가와 보상 제도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제안설명에 나선 동창옥 의장은 "재해가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면서, 탄소중립은 인류 생존과 직결된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며 "탄소중립을 위해선 지방정부의 역할이 점차 강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규제 중심의 정책이 다수이며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전북 순창군의회는 30일 제294회 제1차 정례회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담배 제조물의 결함 인정 및 사회적 책임 촉구 결의안 △국가보훈대상자 보훈수당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채택 △2025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이 의결됐다. 이번 정례회 기간 중에는 집행부로부터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