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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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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파도풀·서핑장 갖춘 군산 오션팔레트, 7월 본격 운영
김제시, 박지원 의원과 새만금 현안·국가예산 확보 협력 논의
익산에 문 연 윤흥길 문학관…지역 대표 문학 명소 기대
학교운동부·갑질·인사 손본다…전북교육청 청렴도 높이기 총력
익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에 김충영 선출…1표 차 승리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제418회 임시회를 열고 15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전북특별자치도 및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및 각종 동의안 등을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뒤 5월 7일 본회의에서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먼저, 23일 오후 2시에는 개회식에 이어 지역 현안 및 도정 주요 사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고, 도지..
전북 순창군이 적성면일대에서 '제3회 순창 채계산 유채꽃 축제'가 이번 주말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적성면 채계산 출렁다리 주차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노란 유채꽃 물결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 장소인 채계산 출렁다리는 순창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다. 적성슬로공동체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건강한 농촌음식과 자연속 휴식을 주제로 개..
성지를 따라 쉼과 사색을 더하는 전북 익산의 특별한 여행이 올봄 다시 시작된다. 익산시는 쉼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는 '성지혜윰길, 다이로운 익산여행'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성지혜윰길, 다이로운 익산여행'은 2022년부터 운영한 '4대 종교문화체험 다이로운 익산여행'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행은 1박 2일 일정으로 5월과 6월에 2회씩 총 4회 진행된다. 5월은 23~24일, 30~31일에 참여할 수..
전북 군산시 군산꽁당보리축제가 현장 체험 위주의 다양한 먹·즐길·놀거리로 진행된다. 군산시 황관선 소장은 군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번축제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체험위주로 미성동 보리밭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축제는 군산의 농특산품인 흰찰쌀보리의 품질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열리고 있다. 올해는 '군산꽁당보리축제' 20년을 맞아 '꽁당보리 20..
서거석 전북자치도교육감은 21일 전략회의에서 "도민들이 가장 관심을 보이는 학력신장이 실제로 얼마나 이뤄졌는지 점검해달라"고 말했다. 2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서거석 교육감은 전날 "지난 3월 경영계획 발표 때 올해를 '결실의 해'로 정했는데, 연말에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반드시 중간점검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래학교, 중점학교 등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정책이 어떤 질적인 성과를 이뤄냈는지 함께..
전북 군산시는 '2025년 전북 청년 생생 아이디어 지원사업'에 브랜더스의 '군산 창업 런케이션'과 유레카 군산 협동조합의 '군산 청년 야시장' 총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전북자치도 주관 공모사업인 이번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이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청년이 제안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작년..
전북특별자치도는 스마트팜을 선도할 청년농업인 양성을 위한 교육생을 4월 22일부터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치도 농식품인력개발원에 따르면 이번 교육운영 품목은 딸기·토마토·오이·엽채소로 총 52명을 선발한다. 모집대상은 지역·전공에 관계없이 18세 부터 39세 이하(1985~2007년 출생자)의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 절차는 1단계 적격심사, 2단계 서류심..
전북 새만금신항 15번째 신규 국가무역항 지정 필요성에 대한 김제시민 강력한 의지 표명이 10만인 서명부로 모였다. 22일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는 지난달 20일부터 약 1달간 김제시민과 각 시민단체, 지역 기업체 종사자, 출향인, 김제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서명운동을 진행해 해양수산부에 11만 7099명의 서명을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에시민연대 강병진 위원장은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새만금 발전..
전북 군산시가 공공 배달앱 '배달의 명수'의 활성화 추진에 적극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22일 시는 공공 배달앱 '배달의 명수'에 대한 다양한 '공공 배달앱 활성화 정책'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소상공인에게는 '배달의 명수' 사용을 장려하고,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배달 시장의 대형 플랫폼 독과점 구조 속에서, 소상공인들은 높은 수수료와 광고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뿐..
전북특별자치도는 무주군 '파머스에프엔에스'와 장수군 '락앤런' 등 도내 청년단체 2곳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공모는 전국 147개 청년단체가 지원하고 12개 단체를 뽑는 공모제다. 공모에 선정된 곳은 △ 무주군 무풍면의 '파머스에프엔에스'와 △ 장수군 장수읍의 '락앤런'이다. 두 단체는 2025년부터..
전북 전주시가 웨리단길(웨딩의거리)과 객리단길(전주객사길) 등 전주 원도심을 세계 지역화(글로컬) 명품 상권으로 육성 중인 가운데, 정부도 전주시의 우수사례에 주목했다. 시는 21일 완산구 풍남동 워커비에서 '전주 글로컬 상권 프로젝트' 추진 현황과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글로컬 상권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참여기업 대표, 지역 소상공인 등이 참석했다. 전주..
농림축산식품부가 외국인계절근로자 우수 사례인 '진안군 운영 시스템'을 다른 지역에 확산하겠다는 뜻을 진안군에 전달했다. 진안군은 21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군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사업의 현장 운영 실태와 농업근로자 숙소를 직접 살펴보고, 우수 사례로 평가받는 진안군 모델을 전국에 확산시키..
전북 익산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시는 21일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정헌율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단장, 사업부서장과 실무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현재 부처 단계에서 편성 중인 내년도 예산안에 익산시 중점사업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처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전북 임실군이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전북 도내 대학생 임실 투어는 올해 상·하반기 각 4회씩 총 8회에 거쳐 진행한다. 21일 군에 따르면 임실군은 도내 대학교를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한 대학생 임실 투어가 우석대학교 중국인 유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첫 일정을 지난 18일 시작했다.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로 시작된 이번 임실 투어는 임실N치즈 체험과 임실치즈테마파크 투어를 연계해 임실의 맛과 멋을 오롯이 체감..
전북 군산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는 21일 새만금신항 지정 임박함에 따라 더욱 가열되고 있는 지역 분열을 조장을 당장 멈춰야한다"고 주장했다. 새만금특위는 이날 군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만금신항 무역항 지정의 핵심은 물류의 효율성과 항만 운영의 경쟁력을 위해 군산항과 하나로 묶어 '원포트'(One-Port)로 운영돼야 하는가, 아니면 독립된 '투포트'(Two-Port)로 분리 운영돼야 하는가"라며 물어 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