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전북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 근로자 접수…2년 만기 800만원
전북 군산시가 올해 전북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사업 참여자를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희망공제사업은 정부, 자치단체,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원청, 근로자 4자 적립 방식으로 각각 매월 8만원씩 동일한 금액을 적립 후 2년 만기시 800만원의 공제금과 약정이자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로 2024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2년간 추진되며, 조선업 근로자의 장기근속 지원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