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국비 308억원 '도시재생 공모' 전국 최다 선정
전북도가 올해 하반기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3곳(남원, 장수, 군산)가 최종 선정돼 국비 308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올 상반기 우리동네살리기 2곳(남원,정읍)에 국비 88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 도시재생 공모에 총 5곳 국비 396억원을 확보해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하반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남원과 장수는 지역의 고유자산을 활용한 지역특화재생 공모에, 군산은 고령자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