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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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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경찰 ‘순환인사 확대’ 반발 격화…직협, 경찰청서 연석회의
‘93억원 부당이득’ 선행매매 기자·회계사 재판행
경찰 3대특검 특수본 8개월 만 해산…16건 송치·핵심 의혹은 특검 이첩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시작되는 것과 관련해 "방사능 피해와 정부의 무책임으로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한 특별안전조치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와 주변국, 일본 어민들, 일본 국민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늘 오후 후쿠시마 핵물질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기 시작한다"며 "반문명적이고 반인류적이고 반환경..
더불어민주당이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한 집회를 열며 총력 투쟁에 나섰다. 민주당은 23일 저녁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철회 촉구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민주당 의원들과 보좌진, 당직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이날 집회에서 "후쿠시마 핵 오염수의 해양 투기로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본의 폭주를 강력하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검찰이 쌍방울 그룹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해 자신에 출석을 통보한 것에 대해 "조사에 당당히 응하겠다"며 오는 24일 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대표는 23일 박성준 대변인을 통해 공개한 입장문에서 "쌍방울 사건 관련 조사에 당당히 응하겠다"며 "검찰은 다음 주에 조사를 희망하고 있지만, 당무 등으로 전혀 시간을 낼 수 없다. 내일(24일) 오전에 바로 조사받으러 가겠다"고 했다. 박..
더불어민주당 친명(친이재명)계 의원들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겨냥해 '비정상 저질', '깡패를 존중한다' 등의 표현을 사용해 가며 강하게 비난했다. 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인 김영진 민주당 의원은 23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검찰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쌍방울그룹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해 제3자 뇌물 혐의로 입건한 것에 대해 "근래에 들어와서 한동훈 검찰의 트렌드가 제3자 뇌물, 그다음에 배임인 것 같..
여야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김영호 통일부 장관 임명의 정당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23일 외통위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김 장관을 장관으로 인정할 수 없다며 퇴장을 요구했다. 이에 여당 의원들은 김 장관의 임명 절차가 정당했다면서 맞섰다. 외통위 야당 간사인 이용선 민주당 의원은 "(김 장관은 인사 청문 과정에서) 국회의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근거 없이 제출하지 않아서 깜깜이 인사청문, 맹탕 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본소득 정책의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인간의 기본적인 삶을 공동체가 함께 책임지는 사회가 멀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대표는 23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제22차 기본소득 지구네트워크 대회 개막식에서 자신을 '대한민국 기본소득의 대표 주자'라고 소개하며 "전문가들 여러분 앞에서 제가 스스로 대표 주자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7년 전 이 자리에서 성남시장으로 청년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해 "제2의 태평양 전쟁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역사가 반복된다라고 하더니 일본의 오염수 방류는 제2의 태평양 전쟁으로 기록될 것 같다"며 "과거 제국주의 침략 전쟁으로 주변국들의 생존권을 위협했던 일본이 핵 오염수 방류로 대한민국과 태평양 연안국들에 또다시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가져오려..
국민의힘이 22일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오는 24일부터 시작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수산업계의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겠다고 했다. 국민의힘 '우리바다 지키기 태스크포스(TF)' 위원장인 성일종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식'을 열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과 금석호 HD현대 부사장, 이헌상 현대그린푸드 부사장,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김성호 한국수산업경영..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검찰이 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해 자신을 제3자 뇌물 혐의로 입건한 것에 대해 "황당한 이야기"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련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어떤 점에서 입건이 황당한지,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검찰의 회유·압박으로 진술을 한 것이라 보는지 등을 묻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이 대표는 검찰이 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미·일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우리 외교·안보에 매우 큰 화근이 될 우려가 높다"고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이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 평가 토론회'에서 "지난 주말 (한·미·일) 정상회담에 대해서 많은 비판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회담으로 일본과의 군사동맹으로 나아가는 문이 열렸을 수 있고, 한반도가 동북아 신냉전의 화약고..
더불어민주당이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과 관련, 이를 비판하는 규탄대회를 열고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민주당은 22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규탄대회와 긴급 의원총회를 열었다. 일본 정부가 이날 오염수 방류를 오는 24일부터 시작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민주당은 결의문에서 일본의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해 "전 인류와 바다 생명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자 천인공노할 범죄"라며 "지구상 모든 생명체의..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제1소위원회가 22일 거액의 가상자산(코인) 보유·거래 논란으로 제소된 김남국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심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오는 30일 회의를 속개하기로 했다. 당초 1소위는 이날 오전 11시 김 의원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었다. 앞서 윤리특위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김 의원에 대해 최고 수위의 징계인 의원직 제명을 윤리특위에 권고한 바 있다. 그러나 김 의원이 이날..
전기자동차·수소차·자율주행차 등 미래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미래차 산업 특별법'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통과했다. 산자위는 22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미래자동차 부품산업의 전환 촉진 및 생태계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을 의결했다. 법안은 내연기관 중심인 국내 자동차 부품 기업의 미래차 부품 기업으로의 전환을 지원해 미래차 부품 산업 생태계를 마련하고 공급망을 안정화하기 위해..
거액의 가상자산(코인) 보유·거래 논란으로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징계안이 제출된 김남국 무소속 의원이 22대 총선에 불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김 의원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제 징계안에 대해 현재 국회 윤리위원회에서 심의 중에 있다"며 "심의 결과와 관계없이 22대 총선에 불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 신인에 불과했던 청년정치인에게 국회에서 일할 기회를 주신 안산 단원을 유권자 여러분께 은..
[속보] '코인 논란' 김남국 "윤리위 심의 결과 관계없이 총선 불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