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7일(수)

기자

홍길동

이하은 기자

christine_22@naver.com

안녕하세요. 이하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많이 본 뉴스 2026.06.10~2026.06.17

국회 의원회관서 50대 남성 추락사…타살 정황 없어(종합)

유동성 위기 JTBC 등 회생 신청… 중앙그룹 5개사 구조조정 비상

시국선언 전국 18개 大 "투표지 부족, 국가에 의한 기본권 침해"

국회 의원회관서 50대 남성 추락…심정지 상태 이송

경찰, ‘송파 개표소 시위’ 선수단·기자 대상 폭력 피의자 수사 착수…“반드시 법적 책임”

우체국, 자립준비청년에 300만원 식비지원 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아동양육시설에서 퇴소한 자립준비청년에게 식비를 지원해 건강한 자립을 돕는다. 우본은 6일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2025년 '우체국 청년밥심 스타트 온(溫)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받는다. 우정사업본부가 지원하고 우체국공익재단이 수행하는 이 사업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아동양육시설에서 퇴소한 자립준비청..

과기부, AI기업 만나 산업경쟁력 진단·점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인공지능(AI) 기업들을 만나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진단하고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점검했다. 과기부는 6일 강도현 과기부 제2차관이 서울 중구 국가AI위원회 회의실에서 국내 AI산업 경쟁력 진단·점검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초거대 AI 기반의 언어모델(LLM/sLLM)을 보유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국내 AI 산업의 선도 기업들이 참여했다. 중국..

과기부, AI G3 도약 위해 AI·SW 교육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고용노동부가 인공지능(AI) 세계 3대 강국(G3) 도약을 위한 AI·SW 인재양성 지원 확대에 손을 맞잡았다. 과기부와 고용부는 5일 서울 강남구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에서 디지털(AI·SW)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과기부는 최근 청년 고용 시장의 어려움이 심화하는 상황과 관련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디지털 신기술 분야에 청년들이 더 많이 진출할 수 있..

과기부, 올해 양자 기술·산업에 1980억 투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양자과학 기술 연구·개발(R&D) 및 산업 육성에 1980억원을 투자한다. 과기부는 5일 국내 양자과학기술의 생태계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혁신 선도를 위해 올해 15개 사업 32건 신규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투입되는 올해 양자과학기술 관련 전용 예산은 198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54.1% 증가한 규모다. 올해 진행되는 총 사업 수는 24개로 이 중 15개 사업에서 32건..

유상임 장관 “AI기본법 제정 성과…GPU 확보 속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 기본법 제정을 올해 핵심과제의 주요 성과로 꼽으며 정부가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를 통해 인프라를 구축해 AI 산업 발전과 연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상임 과기부 장관은 4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도 과기부 핵심과제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과기부는 핵심과제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이 같은 실적 및 향후 계획 발표를 매달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AI 글로벌 3대..

남부발전, 베트남 Gas To Power 사업 현지조사 최종승인

한국남부발전이 베트남 정부로부터 하이랑 'Gas To Power' 사업 현지 타당성조사(FS, Feasibility Study) 최종 승인을 받았다. 남부발전은 지난달 24일 베트남 산업무역부(MOIT)로부터 하이랑 'Gas To Power' 사업의 중요 인허가인 FS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Gas To Power' 사업은 한국 측 남부발전, 가스공사, 한화에너지와 베트남 투자자 T&T Group..

2월 임시국회 개막… 정쟁에 밀렸던 '에너지 3법' 통과되나

계엄 사태와 탄핵 정국에 이은 장기간의 연휴로 처리가 밀린 민생경제 법안들이 산적한 가운데, 임시국회가 시작되면서 '에너지 3법' 통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여야 이견차가 크지 않은 만큼 이번 임시국회에서 관련 법안들이 통과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3일 국회 및 에너지업계 등에 따르면 국회는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2월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다. 오는 4~9일에는 법안 심사 등 상임위원회 활동이 예정돼 있다..

카이스트, AI로 우주용 전기추력기 성능예측

카이스트 연구진이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홀 전기 추력기(Hall thruster)의 성능을 예측하는 기법을 개발했다. 카이스트는 원자력및양자공학과 최원호 교수 연구팀이 인공위성이나 우주탐사선의 엔진인 홀 추력기의 추력 성능을 높은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법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홀추력기는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Starlink) 군집위성이나 미 항공우주국(NASA)의 사이키(Psyche) 소행성..

동해서 ‘최대 51억 배럴’ 추가 유전 가능성

동해 심해 가스전·유전 개발 사업인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동해에 최대 51억7000만 배럴의 가스·석유가 더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정부는 이를 검증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2일 한국석유공사 등에 따르면 미국의 심해 기술평가 전문기업 액트지오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내 울릉분지 추가 유망성 평가' 용역 결과 보고서를 지난해 말 석유공사에 제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동해 울릉분지 일대에..

‘딥시크 쇼크’에… AI 지원 목소리↑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의 AI 모델 개발로 전세계에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를 계기로 한국 역시 AI 산업 지원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일 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서 AI 모델 '딥시크 R1'이 공개되면서 IT 업계는 크게 출렁이고 있다. 딥시크 측은 R1이 일부 항목에서 현존 최고 성능 모델 중 하나인 오픈AI 'o1'과 유사한 성..

정치권 눈치 보는 에너지정책…“산업생태계 고려해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 지연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가 국회 반발을 고려해 신규원전 건설을 축소하는 조정안을 내놓은 것을 두고도 비판이 나온다. 정부가 에너지 정책 설계에 있어 지나치게 정치권 눈치를 보다가 전기요금 문제나 에너지 산업 생태계 유지 문제는 제대로 고려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29일 전력업계 등에 따르면 제11차 전기본은 국회 보고가 미뤄지며 2월이 코앞으로 다가온 시점까지도..

'승승장구' K원전 ‘반원전’ 여론에 발목 잡힐라

세계적인 원전 재각광 추세와 미국에서의 친원전 성향 트럼프 정권 출범, 한·미 간 원전 수출 업무협약(MOU) 체결과 한국수력원자력·한국전력-미 웨스팅하우스 간 지식재산권 분쟁 해결로 한국 원전의 해외 수출길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에서는 여전히 정치권 일각에서 원전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남아있어 이것이 산업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8일 에너지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한전·한..

결국 설 넘기는 민생법안들… 첨단산업 악영향 우려

반도체특별법·국가기간전력망확충특별법·고준위방폐장특별법·해상풍력특별법 등 첨단산업과 관련된 민생 법안들이 결국 설 명절을 넘겨 2월에나 처리될 전망이다. 이에 국가 차원의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 산업 발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7일 업계 및 국회 등에 따르면 여야는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설 연휴 이전에 회동을 갖고 반도체법·전력망법·고준..

11차 전기본 표류 지속…원전 감축두고 '의견 분분'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정하지 못하며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가 11차 전기본 조정안을 국회에 전달했지만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이다. 업계 안팎에서는 첨단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력 공급 능력을 제때 갖추지 못하게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6일 전력업계 및 국회 등에 따르면 제11차 전기본은 신규원전 건설 문제를 둘러싼 여야 이견으로 국회..

환경부, 오염 심한 역사 '공기질 개선' 예산 우선 집행

환경부가 내년 지하역사 공기 질 개선을 위해 지원하는 보조금 지급에 있어 지하역사별로 우선순위를 매겨 예산 집행의 효율화를 추진한다. 환경부는 24일 지하역사 공기 질 개선대책의 예산집행을 효율화하고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2026년도 지하역사 공기 질 개선대책 국고보조금 신청지침'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 당시 지하역사 공기 질 개선 사업에 대해 효율화 필요성 지적이 나오고, 보조금 부정수급..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