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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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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채납의 '성공 방정식'…신영·영등포구가 만든 여의도 새 랜드마크 '브라이튼 도서관'
삼성물산, 지배구조 만점 앞두고 있지만 남은 변수는 배당정책?
수도권 전철, 15분 내 재탑승하면 "기본요금 면제"…20일부터 시행
서리풀2지구 택지 지정에 정부 대책 "시동"…수도권 공급 시계 다시 돌까
'서울원' 흥행에 거버넌스 개선까지…강북 개발축 타고 디벨로퍼 도약 "날개"
정부가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 재건축 선도지구의 이주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2027년부터 5년간 총 17만가구 규모로 예측되는 이주 수요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현재 추진 중인 공공주택·기존 재건축 사업 등에서 이 기간 34만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는 점에서 정부는 이주민을 위한 별도 주택은 짓지 않기로 했다. 다만 선도지구와 나머지 재건축 단지들의 이주 시기가 겹칠 가능성이 있다 보니 일시적인 주택 과수요 문제가 발생할..
국토교통부는 19일 오전 서울 해외건설협회에서 '해외건설시장 동향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건설사들의 해외수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내 기업의 해외수주 동향 및 정부 지원 필요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한 이번 간담회는 진현환 국토부 1차관 주재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삼성E&A △두산에너빌리티 △SK에코플랜트 △SK에코엔지니어링 △도화엔..
정부가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재건축 선도지구의 이주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2027년부터 5년간 총 17만가구 규모로 예측되는 이주 수요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현재 추진 중인 공공주택·기존 재건축 사업 등을 통해 이 기간 34만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는 점에서 정부는 이주민을 위한 별도 주택은 짓지 않기로 했다. 다만 선도지구와 나머지 재건축 단지들의 이주 시기가 겹칠 가능성이 있다 보니 일..
강원 강릉시와 경기 광주시 아파트 무순위 청약 등 '줍줍' 물량에 수천명의 청약 수요자가 몰렸다. 강릉과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연일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결과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번에 무순위 청약으로 나온 아파트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란 기대감이 높다 보니, 집값 하락에도 가격 상승 가능성을 눈여겨보고 청약에 나선 이들이 많았던 것으로 해석된다. 19일..
SK에코플랜트의 새 자회사가 된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가 'SK에어플러스(SK airplus)'란 사명을 달고 새로 출발한다. SK에코플랜트는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SK에어플러스로 변경했다고 19일 밝혔다. 새 사명은 주 사업 분야인 산소, 질소, 아르곤 등 산업용 가스(air)에 미래를 더해(plus) 나가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반도체 공정, 석유..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달 3일 있었던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후 혼란한 정치적 상황과 관련해 "국무위원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다"고 18일 입장을 밝혔다. 이날 박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비상계엄 사태 이후 처음으로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마련했다. 박 장관은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발령하기 위해 사전에 진행한 국무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바 있다. 박 장관은 "꿈에도 생각해본 적 없는 일이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8일 경기 성남시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건설현장 품질·안전 강화의지 확산을 위한 '건설현장 품질·안전 책임경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LH가 발주한 건설공사의 수주업체와 함께 '품질은 최우선, 안전은 기본'이란 핵심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50여곳 건설사 대표이사·임원·현장책임자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품질·안전 책임경영 실천 결의대..
현대건설이 서울 한강 변 재개발 최대어 용산구 '한남4구역' 수주에 사활을 건다. 단지명으로 하이엔드 아파트 '디에이치 한강'을 제안한 데 이어, 조합원 이익 극대화를 위한 5가지 확약서를 조합에 전달했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한남4구역 재개발 조합에 5대 확약서를 제출했다. 확약서에 현대건설은 △공사비 절감 △금융비용 최소화 △공사기간 단축 △상업시설 수익 극대화 △분양 수익 보장 등을 담았다...
최고 49층 높이로 충북 청주시 내 최고층 주상복합으로 지어지는 '청주테크노폴리스 하트리움 더 메트로'가 본격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디케이테크노피에프브이㈜는 오는 20일 충북 청주시 청주테크노폴리스에서 청주테크노폴리스 하트리움 더 메트로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청주테크노폴리스 하트리움 더 메트로는 청주테크노폴리스 S4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 ~ 지상 최고 49층·4개 동(아파트..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편의성을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받는 '파주~양주 고속도로'가 오는 19일 개통한다. 국토교통부는 18일 오후 2시 북양주 나들목에서 백원국 국토부 제2차관,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공사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약 200여명이 개통 기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파주~양주 고속도로는 수도권 제2순환선(제400호선)의 일부에 속한다. 경기 파주시 파주읍에서..
올 한 해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아파트)' 열풍을 타고 높은 인기를 구사하던 하이엔드 아파트 단지들이 요새 분양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주택 경기가 악화일로인 지방은 물론 서울 등 수도권 단지에서도 분양 물량 해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와 은행의 대출 옥죄기에 따른 여파라는 게 분양업계의 분석이다. 1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경기 안양시에서 처음으로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를 달고 선보인 '아..
건설업계가 겨울철 건설 현장 사고 예방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주택 경기 침체와 공사비 급등,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려 등으로 건설경기가 위축된 가운데 자칫 작업장에서 인명 사고라도 발생할 경우 업계에 악영향이 더 커질 것이란 우려에 적극적인 안전관리 활동에 나서는 곳이 적지 않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동절기에는 현장 근로자의 몸이 얼어있는 데다, 강풍·폭설로 작업 여건이 더 안..
최근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전용면적 135㎡를 초과하는 대형 평형 아파트값이 다른 면적대보다 더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형 이하 면적 아파트 중심으로 주로 공급이 이뤄지며, 대형 평형 희소성이 커진 결과로 분석된다. 18일 한국부동산원의 월간 주택규모별 매매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에서 전용면적 135㎡ 초과 아파트 가격은 전월보다 0.42% 상..
국토교통부는 건물의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대국민 이해도를 높이고자 서울 광진구 보건복지행정타운에 그린리모델링 홍보관을 오는 20일 개관한다고 18일 밝혔다. 정부의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노후 건물의 미관을 새롭게 조성하는 것 뿐 아니라 단열 등 에너지 성능을 높여 에너지비용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기능까지 더하는 사업이다. 국토부는 그린리모델링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들을 보다 알기 쉽게..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3기 신도시 경기 광명·시흥지구의 토지 보상·착공·분양 등을 예정한 대로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17일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시흥본부를 찾아 공공주택지구 공급 계획을 점검했다. 광명·시흥지구는 서울 여의도 면적의 4.4배(12만7000㎡)로 3기 신도시 중 면적이 가장 넓은 곳이다. 이곳에 정부는 공공주택 3만7000가구를 포함해 주택 총 6만7000가구를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