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남아공전 비겨도 '조 2위' 확정, 지면 최하위 탈락할 수도
아시아가 유럽 상대로 2승2무… 월드컵 초반 '아시아 약진'
체코-남아공 '단두대 매치', 대혈투 예고
천안함 생존 장병 24명 가운데 12명이 심사를 거쳐 국가유공자로 등록됐다. 등록자 중 9명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로 판정을 받았다. 국가보훈처는 최근 천안함 생존자들에 대한 보훈 심사와 관련해 PTSD를 폭넓게 인정하는 분위기다. 보훈처에 따르면 21일 천안함 생존 장병 중 국가유공자는 지난달 기준 6명에서 12명으로 늘었다. 이는 일반 국가유공자 등록 신청과 인용 비율보다 높다. 세부적으로는 생존 장병..
북한이 선전매체 ‘통일신보’를 통해 한국 정부가 일본에 관계를 구걸한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북한의 선전용 주간매체인 ‘통일신보’는 21일 ‘오만무례한 일본에 관계 개선을 구걸’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일본의 과거사 청산에 앞서 한·일 관계를 개선하려는 한국 정부의 태도를 비난했다. 북한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8일 청와대에서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을 만나 대일관계 개선 의지를 보인 것을 의..
남문기 전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장이 20일 오후 67살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은 안동병원에서 간암 투병 중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남 전 회장은 2002년 간경화 말기 진단을 받고 1차 수술을 시작으로 모두 8차례의 수술을 받았다. 2년 전 간 이식 수술 부작용으로 후유증을 겪었다. 경북 의성 출신인 고인은 건국대를 나와 주택은행에서 일한 돈을 모아 1982년 단돈 300달러만 챙겨 태평양을 건넜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18일 조선중앙통신에 담화를 내고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이 철회되지 않는 한 그 어떤 조·미(북·미) 접촉이나 대화도 이뤄질 수 없다”고 밝혔다.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15~18일 한·일 순방에서 ‘북한 때리기’에 대한 민감한 반응을 내놨다. 한·미 외교·국방장관 2+2회담이 끝난 후 북한이 어떤 반응을 내놓느냐에 따라 향후 한반도 정세의 가늠자가 될 것..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이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미 외교·국방장관회의(2+2회의) 직후 진행된 공동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조건들을 충족하려면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작권 전환이 진전을 이루고 있다”면서 “전작권 전환 과정을 통해 동맹이 강화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도 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두 나라 장관들은 공동 노력으로 전작권 전..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미 외교·국방장관회의(2+2회의) 공동기자회견에서 한국의 쿼드(Quad) 참여 관련 질문에 “한국과도 긴밀하게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쿼드와 관련한 직접적 논의는 없었다”고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쿼드 모임이 한·미·일 3자 협력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밝히며 관련국들에 굉장히 큰 혜택을 가져올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미 외교·국방 장관 회의(2+2 회의)가 열린 18일 토니 블링컨 장관은 “중국이 약속을 일관되게 어겨왔다”며 대중 압박 수위를 높였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된 2+2회의 직후 정의용 외교부 장관, 서욱 국방부 장관,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과 함께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공격적이고 권위적인 행동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전에 어떠한 어려움을 낳고 있는지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미 양국이 18일 외교·국방 장관 회의(2+2 회의)를 연 뒤 11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합의문에 가서명했다. 가서명식은 이날 오전 서울 외교부청사 17층 로비에서 정의용 외교부 장관, 서욱 국방부 장관과 미국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 로이드 오스틴 국방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가서명은 한국 대표인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대사와 미국 대표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가 진행했다. 이들이..
블링컨 “중국, 약속 일관되게 어겨와” (속보)
“한·미 동맹, 국제질서 훼손하는 모든 행위 반대 공약 뒷받침” (속보)
한·미 “주한미군, 한반도·역내에 중요…역량확보 지속” (속보)
북한이 18일 “미국이 접촉을 시도해 왔다”고 뒤늦게 인정하면서도 응답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담화를 내고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이 철회되지 않는 한 그 어떤 조·미(북·미) 접촉이나 대화도 이뤄질 수 없다”고 말했다. 최 제1부상은 “미국은 2월 중순부터 뉴욕을 포함한 여러 경로를 통해 우리와의 접촉을 시도해 왔다”며 미국의 접촉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접..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17일 오후 한국을 방문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과 정부서울청사 외교부에서 만나 “한·미 동맹은 우리 외교의 근간이자 동북아와 세계 평화번영의 핵심축”이라고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북한의 비핵화를 한·미 공통의 과제로 꼽았고, 중국의 도전에 대해서는 “주변국에게 강압과 침략을 가하고 있다”며 비난했다. 정 장관은 이날 블링컨 장관과의 한·미 외교장관 회담 모두발언에서 “이런 관점에서 바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한·미 2+2 외교·국방장관 회담을 위해 17일 오후 한국을 찾았다. 두 장관의 방한을 하루 앞둔 지난 16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한·미 연합 훈련을 맹비난하며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다만 미국에는 절제된 견제구로 수위를 조절하며 지켜보는 모양새다. 아직까지 북한의 추가적인 움직임은 없지만 18일 열리는 2+2 회담 결과에 따른 북한의 대응 수..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17일 오후 오산공군기지에 도착해 “한·미 동맹은 강하다”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한·미 외교·국방장관(2+2)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입국해 자신의 SNS에 “(한·미 동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부터 기후위기, 핵확산에 이르기까지 오늘날의 세계적 과제를 해결하는 데 협력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방한 일정에 문재인 대통령과 정의용 외교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