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동절기 화재 대비 취약시설 집중점검 나서
서울 서초구가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올 연말까지 소방서, 민간전문가와 함께 동절기 화재 대비 취약시설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지역 내 비닐하우스, 무허가 주택 등 화재취약시설이 많은 13개 지역을 대상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소초소방서와 합동으로 진행한다. 점검 내용은 전기·가스·소방분야 3가지다. 전기분야는 △난방기기 점검 △전선 및 콘센트 손상 여부 △누전차단기 작동확인을 진행한다. 가스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