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우리동네돌봄단 68명 활동 시작…고독사 위험가구 집중관리
서울 송파구가 주민이 직접 취약계층과 사회적 고립가구를 돌보며 관리하는 '2023년 송파구 우리동네돌봄단' 68명을 위촉하고 본격 운영한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지역사정을 잘 알고, 근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 주민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관리하며 필요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연계해주는 사업이다. 구는 취약계층과 고독사 위험가구가 많은 15개 동(풍납1동, 거여2동, 마천1·2동, 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