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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소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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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화질·연결성↑…팅크웨어, 아이나비 QXD9900 미니 출시
일요일인 오늘(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부터 저녁사이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전남서해안과 제주도는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5~12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
코로나19 신규확진 6만2738명…1주전보다 1만명 가까이 늘어
정부가 가족형태 다양화에 발맞춰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손자녀를 돌보는 노부모를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처음으로 제공한다. 김현숙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은 8일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1인가구 등 다양한 가족 지원을 위한 가족센터 기능 활성화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현재 전국에 224개소가 설치된 가족센터는 가족상담, 부부·자녀 등 가족관계 교육, 한부모 등 취약·위기가족 심리·정..
금요일인 9일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 사이 경기북부내륙과 강원영서중·북부, 중부지방 중심으로 비나 눈이 오겠다. 충북과 전라권은 오후까지 눈이 날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북부내륙, 강원영서중·북부는 1㎝ 내외가 되겠으며, 이외 지역은 0.1㎝ 미만 눈 날림을 보이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6..
미래에 국민연금 고갈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연금 보험료율을 점진적으로 15%까지 올리면 적립금 소진시기가 16년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유호선 국민연금연구원 연구위원은 8일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국민연금을 위한 전문가포럼'에서 발제를 통해 "보험료율을 15%까지 점진적으로 인상 시 4차 재정계산에서 2057년으로 예상된 기금소진 시점을 최대 2073년까지 늦출 수 있다..
행정안전부(행안부)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이 공무원 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2기 재난안전 중견관리자(리더)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한다. 행안부는 오는 9일 제2기 재난안전 중견관리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수료식은 교육과정을 마친 관리자에 대한 증서 수여를 시작으로, 성적 우수자와 교육 운영 공로가 있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상장 시상이 진행된다. 최우수상인 행안부 장관상은 김영선 강원도..
남부지방의 가뭄이 장기화되자 정부가 가뭄대책 긴급점검과 대응강화에 나섰다. 이상민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은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지방 합동 가뭄대책 긴급점검 및 대응강화 회의'에서 "이제는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가뭄 대응에 총력을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남부지역 가뭄극복 대책을 수요와 공급 측면으로 나누고, 생활 및 공업용수·농업용수·소방 등 기타로 세분화해 관..
목요일인 8일은 포근한 초겨울 날씨를 보이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전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은 보다 짙은 안개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5~5도, 낮 최고기온은 5~14도로 예보돼 낮과 밤의 일교차가 매우 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나쁨', 이 밖에 지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경희대학교 환경독성보건연구센터가 국가표준기관인 '호흡기 안전성 데이터 센터'로 지정됐다. 7일 경희대는 교내 환경독성보건연구센터가 지난달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호흡기 안전성 데이터 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는 8일 오전 경희대 서울캠퍼스 산학협력단 회의실에서 열리는 현판식에는 권오병 경희대 학무부총장과 김성완 의무부총장, 최종윤 보건복지위 의원, 오광해 국가기술표준원 표준정책국장, 박승남 국가 참조..
'억대 연봉'을 받는 직장인이 처음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아울러 지난해 직장인의 평균 연봉은 처음으로 4000만원을 넘어섰다. 7일 국세청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 4분기 공개 국세통계'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을 신고한 근로자는 1995만 9000명으로 전년보다 2.4% 늘었다. 이들의 총급여 합계는 803조 2086억으로 집계됐다. 근로자 1인당 평균 총 급여액은..
국내 최초 소방 전문 의료기관인 국립소방병원이 2025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건립된다.소방청은 전국 최초 소방 전문 의료기관인 국립소방병원이 2025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오는 8일 착공한다고 7일 밝혔다.소방공무원은 재난현장에서 신체적 부상과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소방청은 특수한 근무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와 건강유해인자 분석, 질병연구를 통해 소방공무원의 체계적인 건강관리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명칭이 '보탬이(보탬e)'로 결정됐다. 7일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지방보조금을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시스템인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이름을 '보탬e'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진행된 공모에는 총 366개의 후보작이 접수됐으며, 1차 심사를 통해 10개 명칭이 후보로 선정됐다. 대국민 심사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 '보탬e'는 '보태어 도와준다'에 전자 시스템을 의미하는 '이..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규제혁신 행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를 평가해 7개 지자체를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3분기 지자체의 적극행정 규제혁신 제출사례는 총 442건으로, 내·외부 심사를 거쳐 △지역경제 활성화 2건(세종시·경남) △국민부담 경감 3건(부산시·충북 영동군·강원 양구군) △행정기준 합리화 2건(대전시·서울시) 등 3가지 분야에서 7건이 선정됐다. 우선 지역경..
이동엽 성균관대학교 교수 연구팀이 개인 맞춤형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설계 기술을 개발했다. 7일 성균관대에 따르면 이동엽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설계 기술은 디지털 트윈 가상세포 모델과 오믹스·마이크로바이옴을 빅데이터로 활용해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분석한 후 개인 맞춤형 균주를 선정할 수 있는 기술이다. 최근 장내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이태원동 자택을 불법으로 증축했다가 이태원 참사 이후 철거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용산구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지난달 중순께 본인이 거주하는 다가구 주택 3층 베란다에 불법증축했던 천장과 벽면 구조물을 철거했다. 이 건물은 박 구청장 가족이 소유한 건물로, 박 구청장은 7년 전 불법 구조물을 설치했다. 구조물 철거 당시는 해밀톤 호텔을 비롯한 이태원 참사 현장 인근 건축물의 불법 증축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