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치매안심노리터'에서 미리 예방하세요"
서울 관악구가 지역주민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치매안심노리터(老利攄)'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치매안심노리터는 기억력, 집중력, 시공간 지각능력, 언어능력, 계산능력 등 다양한 인지영역을 향상할 수 있는 신체활동과 두뇌활동을 제공하는 치매예방프로그램이다. 매주 다른 내용으로 지역 곳곳의 어르신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하반기 프로그램에는 어르신들이 디지털 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전자기기를 활용한 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