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색채 가이드라인 마련... 1일부터 공공시설물 외관 적용
경기 성남시가 공공시설물, 건축물, 시각매체 등에 성남시만의 색깔을 입힌다. 성남시는 변화한 시민의식과 도시이미지에 맞는 색채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성남시 공공색체는 시민 설문조사를 토대로 지역을 대표하는 18개 성남색을 개발했으며, 7월 1일부터 적용된다. 성남색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연회색과 파란색 계열, 차분한 느낌의 옅은 주황색 계열, 중후한 느낌의 짙은 갈색 계열 등인데 사람이 돋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