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위한 '사랑나눔 도서바자회'열어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최근 저소득층 환자의 응급치료비 지원을 위한 ‘사랑나눔 도서바자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한림후원회 주최로 진행된 이번 도서바자회는 건강, 소설, 에세이, 아동 도서, 퍼즐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시중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 가운데 총 판매금액의 25%는 저소득층 환자의 응급치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유경호 병원장은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부받은 수익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