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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도 있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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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 입당한 양향자 전 개혁신당 의원은 13일 "첨단산업을 이끄는 미래 대통령이 되겠다"며 대선출마를 선언했다. 개혁신당 소속이었던 양 전 의원은 지난 10일 탈당 후 국민의힘에 입당해 대선출마에 나섰다.양 전 의원은 이날 서울 강남구에 있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아스테로모프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미·중의 글로벌 공급망 전쟁과 트럼프발(發) 관세 전쟁에 대응하며, 일류 첨단산업 국가로 달려가야 한..
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정책 측면에서 합종연횡(合從連橫)을 시연하며 정치권의 이목을 받고 있다. 두 후보의 선거 전략에서 겹치는 부분을 공유하는 것인데, 이는 향후 단일화 국면을 여는 열쇠로 작용할 전망이다. 13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김 전 장관과 나 의원은 전날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 캠퍼스 내 위치한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청년들과 만나 청년 취업·노동·..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오는 15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윤 의원은 대선 출마를 결심하고, 출마 선언 시기와 출정식 장소 등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의원 측은 현재 정책 및 공약을 최종적으로 다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마선언은 오는 15일 후보 등록 후 국회 앞 뜰에서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윤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에 앞장..
대선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인공지능(AI) 등 전략산업 육성으로 대한민국을 재도약시키겠다며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과거의 법률가가 아닌 미래를 이해하는 과학자, 경제인이 나라를 이끌어야 할 시대"라며 인공지능(AI) 등 5대 초격차 산업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재도약시키는 한편 개헌을 통해 낡은 87년 체제를 극..
북한인권민간단체협의회(북인협)와 미국 휴먼라이츠재단(HRF)은 오는 10월 22일~25일 서울에서 열리는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원즈빌 호텔에서 MOU(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MOU는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 조직위원회와 미국 HRF 간 협력이 주내용이며, 대회조직위원장을 맡은 임창호 북인협 공동대표와 이성민 HRF 한국 국장이 대표로 조인..
황우여 국민의힘 대선 경선 선거관리위원장이 10일 당내에서 제기되는 '한덕수 차출론'과 관련해 예비경선을 거치지 않고 본 경선에 합류할 수 있는 '특혜'는 없다며 "한덕수만을 위한 꽃가마는 없다"고 밝혔다. 황 위원장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대선 후보 등록을 하지 않더라도 당내 경선에 나설 기회를 주는 특례를 제공할 계획이 있나'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전..
대선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장관은 10일 전태일기념관을 찾아 "'전태일정신'은 자본가 타도가 아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희생정신"이라며 "제가 노동운동을 시작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가 전태일 분신"이었다고 말했다. 김 전 장관은 이날 오전 전태일기념관을 찾아 생전 고인이 남긴 흔적들을 돌아보며 "기독청년 전태일은 희생하고 봉사하는 기독정신으로 살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장관은 "1984년에 전태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찾아온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이번 선거에서 우리 당이 승리해서 자유 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지사는 10일 자신의 페이북에서 "어제 저녁 한남동 관저로 찾아 뵙고 나라가 무너지는 모습을 볼 수 없어서 대선 출마 선언을 했다고 말씀드렸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은 이 지사에게 "힘껏 노력해서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란다"며 "대..
국민의힘은 조기대선 준비의 긴박성을 고려해 제21대 대통령후보자 경선에 적용하는 경선룰을 지난 대선방식 그대로 유지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별도의 당헌·당규 개정 없이 경선 절차를 밟는 것인데, 이는 물리적 시간 부족과 룰 변경 시 후보별 유불리에 따른 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9일 대선 후보를 4명으로 압축하는 1차 예비경선을 '일반 국민 여론조사 100%'로 치르..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이제는 제게 내려진 국민의 뜻을 받들기로 했다"며 "대한민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어 갈 각오로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김 전 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선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공약 로드맵을 제시했다. 김 전 장관은 △인공지능(AI) 시대 'G3 국가' 진입 △국민연금 재개혁 △AI 기반 맞춤형 학습시스템 도입 등을 대선 공약으로 내놨다. 그는 "자본, 노동, 기술에..
보수진영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대선출마를 공식화한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포퓰리즘 정책보다 약자인 청년 취업 해결과 노동자들의 임금체불을 해결하는 것이 진정한 중도정책·중도확장성이라고 강조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좌·우·중도 모든 진영에서의 삶을 치열하게 살아왔고, 이는 현존하는 정치인 중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배경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전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이제는 제게 내려진 국민의 뜻을 받들기로 했다"며 "대한민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어 갈 각오로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김 전 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선출마 기자회견을 가지고 대선공약 로드맵을 제시했다. 김 전 장관은 △인공지능(AI) 시대 'G3 국가' 진입 △국민연금 재개혁 △AI 기반 맞춤형 학습시스템 도입 등을 대선 공약으로 내놨..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에게 장관직 사의를 표명한 후 조기대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출마 선언은 9일 국회에서 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 국민께서 (출마를) 원하는 부분도 있고, 저를 아는 분들이 원하는 것도 있다"며 "여러 가지 국가적으로 어렵다. 이런 부분을 해결해야 될 책임감을 느껴서 사의를 표명하고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김 장..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장관직을 사퇴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치러지는 조기대선에 출마하기 위한 로드맵으로 보인다. 김 장관이 사퇴하면 보수 진영에서는 본격적인 대선 경선 레이스가 시작될 전망이다. 고용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에 열린 국무회의에서 사의를 표명했다. 김 장관의 이임식은 이날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다. 김 장관은 이달 5일 자택 인근을 찾아와 대선 출마를 촉구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 전 제안했던 개헌 이슈를 여야 정치권이 동시에 꺼내들면서 정치권에서는 이를 둘러싼 찬반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안한 '대선-개헌 동시 투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이에 대한 논의를 대선 이후로 미루자는 입장이다. 그러나 이 대표의 생각을 반대하는 대권잠룡들의 주장이 쏟아지면서 "개헌 이슈는 이재명만 반대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여권에서도 우 의장의 개헌 이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