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연내 추가 인상·2027년까지 고금리 예고
후티, 사우디 리야드·얀부 동시 타격…이란 종전 조건 제시...미 전비 급증
서효석 '폐 청소' 구상, 美·英 연구진 검증 논의…편강탕, 노화세포 연구로 확장
트럼프 "그린란드 안보 영구 통제 합의"…덴마크 주권은 그대로
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국무장관에 "한국, 호르무즈 자유 통항 회복에 실질 기여"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한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최고 등급인 3단계(경고·Warning)로 격상했다. CDC가 코로나19 사태로 ‘불필요한 여행 자제령’인 여행경보를 발령한 것은 중국 본토를 제외하고는 한국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한국에 대해서도 중국과 같은 입국 제한 조처가 내려질지 주목된다. CDC는 이날 홈페이지 공지에서 한..
한국과 미국이 한국에서의 신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한미연합군사훈련 축소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악의 경우 훈련 자체가 취소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부 장관은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인근 알링턴의 국방부 청사에서 가진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한미연합훈련 취소를 검토하느냐’는 질문에 “로버트..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부 장관은 24일(현지시간) 한반도에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재배치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에스퍼 장관은 이날 미 워싱턴 D.C. 인근 알링턴의 국방부 청사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회담한 뒤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사드 발사대 이동 여부 등과 관련한 질문에 “한반도에서 사드를 재배치할 계획은 없다”고만 말했다. 사드 발사대 이동 등에 대해서는 따로 답변하지 않았다...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이 4월 말까지 한국으로 가는 비행편에 대해 변경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트래블 웨이버(travel waiver)’ 조치를 실시한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러나 유나이티드 항공은 한국행 비행편을 취소하지는 않았다. 트래블 웨이버는 비행편 예약 승객이 다른 비행편으로 바꿀 때 수수료를 적용하지 않는 조치다. 유나이티드항공은 이날 홈페이지에 게시한 면제 조치 목록을 통..
미국 백악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처를 위해 10억달러(1조2190억원)에 가까운 규모의 추가 예산을 의회에 요청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는 백악관이 이르면 이번 주 안으로 코로나19가 제조업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을 해결하기 위해 의회에 비상 지출 패키지를 요청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관련 계획에 대해 보고받은 3명의 인사가 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국가 출신자에 대한 혐오 사건 및 출입국 통제 조치에 우려를 표하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한 각국 정부의 노력을 강조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강 장관은 이날 오후 유엔 제네바 사무소에서 열린 제43차 유엔 인권 이사회의 고위급 회기에 참석해 “최근 보고되고 있는 코로나19 발생 국가 출신자에 대한 혐오 및 증오 사건, 차별적인..
세계보건기구(WHO)는 2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해 한국 등에서의 감염자 급증을 우려하면서도 ‘팬더믹(pandemic·세계적 유행병)’을 선언할 단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가진 언론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탈리아와 이란·한국의 갑작스러운 감염자 증가는 매우 우려된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인도 방문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고향인 구자라트주에서 ‘역대급’ 환영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태평양 전략의 중심 국가인 인도 정상과 ‘브로맨스’를 과시하면서 중국을 견제하는 동시에 자신에 비우호적인 인도계 미국인 표심을 공략하는 투트랙 행보를 보였다. 인도 최대 일간지 ‘더타임스 오브 인디아(TOI)’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구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1박 2일간 인도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인도 방문은 2017년 취임 후 처음이다. 이번 인도 방문과 관련, 인도 최대 일간지 ‘더타임스 오브 인디아(TOI)’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인도양에서의 평화와 번영·대테러 작전·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에너지 등 4가지 주요 현안에 관해 논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TOI는 트럼..
북한의 미국 대선 개입 가능성을 경계하는 목소리가 미 행정부 내에서 또 제기됐다. 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3일(현지시간) 러시아·중국 등 외국의 미 대선 개입을 경계하면서 북한·이란을 거론했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이날 abc방송 일요 시사프로그램 ‘디스 위크’ 인터뷰에서 “러시아·중국,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미국 유권자들에게 혼란을 주려고 한다고 강하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러시..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초반 경선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23일(현지시간) 대통령이 되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날 의향이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군사 행동을 제한적으로 취할 것이라면서도 적국이 미국민과 동맹국을 위협하면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며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도 군사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샌더스 의원은 이날 CBS 프로그램 ‘60분’ 인터뷰에서 김 위..
버니 샌더스 미국 상원의원이 22일(현지시간) 미 민주당의 대선후보 3차 경선인 네바다주 코커스(당원대회)에서 압승했다. 샌더스 의원은 네바다 코커스의 출구조사와 개표 초반부터 50% 안팎의 득표율로 일찌감치 다른 후보에 크게 앞섰다. 이에 미국 언론들은 샌더스 후보가 네바다 코커스에서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36명의 대의원이 걸린 네바다주는 지난 15∼18일 나흘간 실시한 사전투표와 이날 코커스 결과를 합..
버니 샌더스 미국 상원의원이 22일(현지시간) 실시된 민주당 대선후보 3차 경선인 네바다주 코커스(당원대회)에서 50%가 넘는 압도적 득표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에 폭스뉴스·CNN방송 등은 샌더스 의원의 승리를 예견했다. 폭스뉴스는 네바다 코커스 개표율이 6% 진행된 상황에서 샌더스 의원이 54.6%의 득표율로 승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샌더스 의원은 입구조사에서도 승리가 예상됐다. 이에 따라 샌더스 의..
미국 행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2단계로 격상했다. 미국 국무부는 22일(현지시간) 코로나19와 관련해 한국에 대한 여행권고(travel advisory)를 2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이날 일본에 대해서도 같은 조처를 내렸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도 이날 한국과 일본에 대해 2단계 여행경보를 발령했다. 이제까지 한국에 대..
미국 국무부는 22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한국에 대한 여행권고(Advisories) 1단계에서 2단계로 상향했다. 국무부가 코로나19와 관련해 내린 여행권고 가운데 중국 본토 외 국가 및 지역으로서는 홍콩·마카오·일본과 함께 가장 높은 수준이다. 국무부는 이날 일본에 대해서도 한국과 같은 수준으로 여행권고를 상향했다. 국무부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별도로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