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트럼프, 이란에 '파괴·경제 고사·합의' 최후 선택지 제시...이란 "미군기지 타격" 맞불...유엔총회 기간 분수령
트럼프, 공항 영접에 B-2·F-22까지…시진핑에 '최고 예우'...무역휴전·AI·대만 '빅딜' 시험대
후티, 사우디 리야드·얀부 동시 타격…이란 종전 조건 제시...미 전비 급증
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연내 추가 인상·2027년까지 고금리 예고
서효석 '폐 청소' 구상, 美·英 연구진 검증 논의…편강탕, 노화세포 연구로 확장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1976∼1977년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초기 애플 컴퓨터인 ‘애플-1 시스템’이 최근 경매에서 37만5000달러(4억1718만 원)에 팔렸다고 미 정보기술(IT)매체 시넷(CNet)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넷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 있는 바이트숍에서 열린 경매에서 전 세계적으로 70대 미만으로 남은 초기 애플 컴퓨터 중 하나인 애플-1 시스템이..
미국의 2분기(4~6월) 경제성장률이 최종 4.2%를 기록했다. 미 상무부는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전 분기 대비 연율 4.2%로 집계됐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상무부는 앞서 2분기 GDP를 당초 속보치 4.1%에서 잠정치 4.2%로 상향 조정했다. 4.2%의 성장률은 2014년 3분기의 4.9% 이후 약 4년 만에 최고치다. 앞서 1분기 GDP 성장률은 2.2%를 나타냈다...
북·미가 공동으로 발굴한 유해 가운데 한·미 공동감식을 통해 한국전쟁 참전 국군전사자로 판정된 64구가 68년 만에귀환한다. 미국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은 27일(현지시간) 하와이의 진주만 히컴 기지에서 유해 송환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송환되는 유해는 1996년부터 2005년까지 약 10년간 미국과 북한이 공동으로 함경남도 장진호, 평안북도 운산 지역 등에서 발굴한 것으로 미국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27일(현지시간) “북한의 평화와 밝은 미래를 향한 길은 오직 외교와 비핵화를 통해서만 이뤄진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북한 비핵화를 주제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장관급 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하고 “우리는 그런 시간이 가능한 한 빨리 오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북한이 비핵화의 길을 벗어나 다른 길을 선택하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린 이후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홍콩이 잇따라 기준금리 인상을 발표했다고 연합뉴스가 27일 외신을 인용해 전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27일 기준금리로 삼는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 금리를 5.50%에서 5.75%로 0.25%포인트 올렸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기준금리는 4.25%를 유지하다 지난 5월 17일 0.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의 우정이 끝났는지도 모른다며 중국의 선거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 롯데뉴욕팔레스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시 주석과의 우정에 관한 질문에 “그는 더이상 내 친구가 아닐지 모른다. 하지만 아마도 그가 나를 존경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대미 무역 흑자를 비판..
브랫 캐버노 미국 연방대법관 지명자의 성폭행 미수 의혹과 관련한 의회 청문회를 하루 앞둔 26일(현지시간) 캐버노 지명자의 성폭력을 고발하는 세 번째 여성이 등장했다. 캐버노 지명자는 즉각 의혹을 전면 부인했지만, 제기된 의혹이 그가 고교 시절 여학생들에게 약까지 먹이고 집단 성폭행을 하는 데 가담했다는 내용이어서 인준을 둘러싼 파문이 더욱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통신·CNN 등에 따르면 줄리 스웨트..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총회를 무대로 북·미 비핵화 협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남북정상회담-한·미 정상회담-북·미 정상회담으로 이어지는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진행되고 있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27 판문점선언에서 제시한 ‘연내 종전선언’에 대한 희망적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뉴욕 롯데뉴욕팔레스호텔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김 위원장의 새로운 친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에서 진행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과의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문 대통령이 어제 대통령으로서 나에게 아주 친절한 말씀을 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고 싶다”며 “문 대통령은 어제 아주 대단했다. 많은 사람과 인터뷰를 했고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언론 인터뷰 내용을 언급하며 “아주 대단한 말씀을 해주셨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 양자회담을 하기 전 모두발언에서 “문 대통령이 어제 대통령으로서 나에게 아주 친절한 말씀을 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은 어제 아주 대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북한 비핵화 위한 시간표 설정을 거부했다고 AFP·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한 뒤 롯데뉴욕팔레스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북한 문제 대처에 서두를 필요가 없으며 북핵협상 타결에 도달하는 데 2년, 3년이 걸리든, 혹은 5개월이 걸리든 문제가 되..
미·일 정상은 26일(현지시간) 재화 무역을 자유화하는 물품무역협정(TAG) 체결을 위한 협상을 개시하기로 정식 합의했다고 미·일 언론들이 이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유엔총회가 열리고 있는 뉴욕 팔레스호텔에서 가진 정상회담에서 이같이 합의하고 양국 정부가 이 같은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TAG는 서비스 분야 등을 포함하는 자유무역협정(FTA)과는 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주재한 대량살상무기(WMD) 비확산을 주제로 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서 한·미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정착 노력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이란 핵 문제와 북한·한반도 문제를 주요 의제로 다룬 이날 회의에서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실질적 조치가 있을 때까지 대북제재는 지속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함께 나왔다. 중..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26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을 단행했다. 미 기준금리는 기존 1.75~2.00%에서 2.00%~2.25%로 올랐다. 올해 들어 3월과 6월에 이은 세 번째 인상이다. 기준금리가 2%를 넘은 것은 2008년 중반 리먼브라더스 사태 이후 10년 만이다. 12월에도 추가 금리 인상이 전망했다. 연준은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으로부터 ‘특별한 편지’를 받았다며 추가로 친서를 건네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의 미·일 정상회담 자리에서 기자들 앞에서 양복 안주머니에서 친서를 꺼내 보이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김 위원장으로부터 특별한 편지를 받았다”며 아주 빨리 김 위원장과 2차 북·미 정상회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