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민 손으로 만드는 우리 동네 미래는… 44개동 자치계획 수립
수원시가 동별 특수성을 고려한 중·장기 주민과 함께 동별 특수성을 고려한 중·장기 수원형 자치계획을 모색하며 '2025 우리동네 자치계획'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우리동네 자치계획은 각 동별 자치계획단이 주체가 됐다. 지난 3월부터 주민자치회와 주민 단체, 경로당, 상인회, 입주자 대표회, 일반시민까지 수원시민 1456명이 참여했다. 행정기관과 협업기관, 전문가 튜터 등의 수립지원단을 더해 총 1592명이 각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