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中 의료미용 대회 참석
D-10 미중 정상회담, 처지 극과 극의 두 스트롱맨
미중 정상회담 긍정 전망 대두, 최악 결과 면할 듯
한중도시우호협회, 지린르바오와 협력 협약
시진핑 中 주석 세계 다극화 역류 불가능 강조
얼마 전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 지연 사태가 벌어져 국내 이커머스 업계가 크게 요동친 바 있다. 사회도 더불어 출렁거렸다. 이 업체들은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을 개척했던 선구자였으나 직매입과 초저가로 무장한 가격 경쟁과 새벽 배송 시스템 같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발 빠른 성장을 하지 못했다. 결국 회생 절차 개시와 파산 사이의 기로에 서게 됐다. 지금 대한민국의 유통 시장이 전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 이른바..
중국 당정 권력 서열 3위인 자오러지(趙樂際)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 상무위원장은 19일 한중의원연맹 소속 한국 여야 국회의원들을 만나 한중 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추구하자는 뜻을 피력했다. 자오 위원장은 이날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한국 국회 한중의원연맹 의원단을 만나 "중한 양국은 옮길 수 없는 가까운 이웃이다. 떼려야 뗄 수 없는 협력 동반자"라면서 "중한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은 양국..
중국은 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중국의 도전이 역사상 가장 심각하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중국위협론을 과장하는 것을 중단하라"고 반박했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미국 당국자가 사실을 무시하고 공개적으로 중국의 위협을 과장, 진영 대결을 부추기고 있다"면서 "냉전적 제로섬 사고와 이념적 편견이 팽배한 데 대해 중국은 강한 불만을 제기한다"고..
중국 외교 수장인 왕이(王毅) 당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이 조만간 한국을 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내년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방한도 적극 추진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성사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공식 방중 일정을 소화 중인 한중의원연맹의 일부 여야 의원들이 19일 전한 바에 따르면 왕 위원 겸 부장은 전날..
용인특례시는 110만 용인시민의 축제 '2024 용인시민페스타'가 오는 28일과 29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축제에서는 용인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29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비롯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세대를 아우르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28일 열리는 기념식에선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 대표의 시민헌..
문화대혁명(1966~76년) 당시 교사 구타 등의 폭력을 주도해온 중국 홍위병의 상징인 쑹빈빈(宋彬彬)이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지병으로 사망했다. 향년 77세.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이 18일 홍콩 매체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쑹은 문화대혁명 초창기인 1966년 8월 18일 톈안먼(天安門) 성루에 올라가 마오쩌둥(毛澤東) 당시 주석의 팔에 직접 홍위병을 상..
중국을 방문 중인 한중의원연맹 소속 여야 의원들이 18일 오후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왕이(王毅) 당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과 만났다. 왕 위원 겸 부장은 이날 회동에서 한중은 가까운 이웃이라면서 양국 관계가 앞을 향해 발전하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 위원 겸 부장은 또 "중한 양국은 자주 왕래해야 한다"면서 "양국의 의회 교류는 매우 중요하다"고도 덧..
합동참모본부가 18일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추정)을 또다시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풍향 변화에 따라 대남 쓰레기 풍선은 경기북부 및 서울 지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 합참은 "국민들께서는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시고, 떨어진 풍선을 발견하시면 접촉하지 마시고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북한의 이번 쓰레기 풍선 살포는 올 들어 21번째다.
중국에서 3개월 만에 또 다시 일본인이 피습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에는 초등학생이 등교 중 괴한에게 습격당해 다쳤다. 중일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일본 정부 부대변인인 모리야 히로시 관방부장관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 광둥(廣東)성 선전시 일본인학교 학생 1명이 오늘 오전 남성에게 습격당해 다쳤다"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 당국이..
독일이 스페인과 이탈리아에 이어 유럽연합(EU)의 중국산 전기차 고율 관세 부과 계획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중국과 EU 간의 무역 갈등 고조국면에서 사실상 중국의 편에 서는 결정을 내렸다고 할 수 있다. .18일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로베르트 하베크 독일 부총리 겸 경제기후보호부 장관은 전날 베를린을 방문한 왕원타오(王文濤 상무부장에게 "독일은 자유무역을 지지한다. 중국 자동차와 부품..
최근 잇따른 강력 태풍들이 안겨준 경제적 피해로 인해 중국 경제가 휘청거리고 있다. 최악의 경우 올해 중국 당국의 경제 성장률 목표인 5% 안팎의 달성이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올해 중국은 예년과 다르게 유난히 태풍의 피해를 많이 입고 있다고 단언해도 좋다. 우선 이달 초 제11호 태풍 야기가 광둥(廣東)과 하이난(海南)성을 강타, 4..
합동참모본부가 18일 오전 6시 50분께 북한이 평안남도 개천일대에서 동북방향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수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미·일측과 북한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은 지난 12일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하고 엿새 만이다.
北, 동쪽 방향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 발사
대중국 수출에 제한을 받고 있는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 ASML이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인 대만의 TSMC(타이지뎬臺積電)에 최신 반도체 장비 가격을 인하해 공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도입 시기도 1분기 이상 빠르다는 것이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의 경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전언이다. 이 소식통들은 또 ASML이 TSMC가 곧 도입할 예정인 첨단 극자외선(EUV)..
홍콩 무협 영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쉬사오창(徐少强·73) 부부가 거의 동시에 사망하는 안타까운 비극이 발생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쉬는 지난 1일 베이징에서 식도암으로 사망했다. 그러자 30세 연하 아내도 장례를 준비하던 과정에서의 과로와 슬픔으로 인해 심장마비를 일으켜 숨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향년 43세로 너무나 안타까운 나이였다. 쉬사오창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