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프로스포츠 선수들은 ‘연봉’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는다. 연봉에는 팀에 기여도에 대한 산정과 내년 시즌 활약에 대한 기대치가 담겨 있다. 때로는 선수가 팀에서 차지하는 위상, 리더십, 상징성 등 무형의 가치가 반영되기도 한다. 통산 5회 홈런왕과 5회 골든글러브 수상에 빛나는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박병호(34)가 프로야구 사상 네 번째로 연봉 20억원대 대열에 합류했다. 2019년 15억원을 받았던 박병호..
자유계약선수(FA) 오재원(35)이 원소속구단 두산 베어스와 3년 간 동행을 이어간다. 두산은 22일 “FA 오재원과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4억원, 연봉 3억원, 옵션 6억원 등 총액 19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오재원은 2004년 두산에 입단해 2019년까지 16년 간 두산에만 몸담은 프랜차이즈 스타다. 오재원은 2015시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었고 두산과 4년 38억원에 계약했다. 두 번째 F..
미국프로야구(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젊은 선수들이 류현진(33) 합류에 대한 희망을 전했다.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팅뉴스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팬 투어 행사에서 토론토의 핵심 유망주들을 만나 그들이 직접 밝힌 기대감을 보도했다. 포수 대니 잰슨(25)은 토론토가 류현진과 4년8000만달러에 계약한 것을 언급하며 “대단한 영입이다. 류현진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선수다. 경험 있는 선수고..
타이거 우즈(미국)가 개인 통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83승에 도전한다. 우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라호이아의 토리 파인스 골프클럽 사우스 코스(파72·7698야드)에서 개막하는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750만달러)에 출전한다. 우즈는 지난해 조조 챔피언십 우승으로 통산 82승을 기록하며 1965년 샘 스니드가 세운 PGA 투어 최다승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1승만..
손흥민(28·토트넘)이 리그 최하위 노리치시티를 상대로 골 사냥에 나선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오전 4시 30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노리치와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지난달 12일 번리전에서 터진 ‘70m 질주 슈퍼골’ 이후 득점이 없는 손흥민에게는 반등의 기회다. 손흥민은 리그 4경기를 비롯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울산 현대가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조현우(29)를 영입했다.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조현우는 20일 울산과 계약서에 사인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조현우는 2013년 대구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후 7시즌 동안 대구에서만 뛰면서 K리그에서 210경기(259실점)에 출전했다. 2015년과 2016년에는 K리그 챌린지(현 K리그2)에서, 2017∼2019년엔 K리그1에서 베스트 일레..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을 치르고 있는 ‘김학범호’가 올림픽 출전 티켓을 놓고 호주와 격돌한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오후 10시 15분 태국 랑싯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준결승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에는 올림픽 출전 티켓 3장이 걸려 있다. 준결승전에서 승리하면 2020도쿄올림픽 출전이 확정된다. 패하면 3, 4위전에서 반드시 이..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와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에서 격돌한다. 샌프란시스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 플레이오프 내셔널풋볼콘퍼런스(NFC) 챔피언십에서 그린베이 패커스를 37-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샌프란시스코는 2012시즌 이후 7시즌 만이자 통산 7번째 슈퍼볼에 진출했다. 샌프란시스코의 러닝백 라힘 모스터드는 이날 220야드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리그 13연승 포함 22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리버풀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9-2020 EPL 23라운드 맨유와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지난해 10월 28일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후 리그 13연승을 내달렸다. 리버풀은 승점 64(21승 1무)를 기록하며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48)와 승점 차를 16으로..
‘골프 여제’ 박인비(3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0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120만달러)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인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 앤 스포츠 클럽 올랜도(파71·664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기록했다. 박인비는 최종합계 13언더..
김학범호가 후반 추가시간 이동경(울산)의 극적인 프리킥 골로 요르단을 꺾고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4강에 진출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태국 랑싯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대회 8강전에서 전반 15분 조규성의 골과 후반 추가시간 이동경(울산)의 극적인 프리킥 결승골을 묶어 2-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최근 방송과 소셜네트워크(SNS) 등을 통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씨름’이 설날장사대회로 새해 첫 경기를 갖는다. 23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22일부터 27일까지 충남 홍성군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펼쳐진다. 23일 태백장사(80kg 이하) 결정전을 시작으로 24일 금강장사(90kg 이하) 결정전, 25일 한라장사(105kg) 결정전, 26일 백두장사(140kg 이하) 결정전, 27일 여자부 개인..
손흥민(28·토트넘)의 골 침묵이 장기화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8일 번리전 70m 환상골 이후 벌써 40일 가량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영국 왓퍼드의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왓퍼드와의 2019-20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 풀타임 활약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에서 5골, 유럽축구연맹(UEF..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4경기 무승의 부진을 이어갔다. 골잡이 손흥민(28) 또한 6경기 째 골 침묵을 해소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왓퍼드의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왓퍼드와의 2019-2020 EPL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손흥민은 지난해 12월 7일 번리와의 EPL 16라운드에서 70m 넘는 드리블로 ‘원더골’을 터뜨린 이후 한 달 넘게 골 맛을 보지 못..
미국프로야구 뉴욕 메츠 신임 감독에 선임됐던 카를로스 벨트란(42)이 ‘사인 훔치기’ 연루로 인해 결국 사퇴했다. 야후스포츠 등 현지 매체들은 17일(한국시간) 벨트란이 메츠 구단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메츠 구단 제프 윌폰 최고운영책임자(COO)와 브로디 반 외게넨 부사장 겸 단장은 성명을 통해 “어젯밤과 오늘 아침 잇따라 벨트란을 만나 결별을 결정했다”라며 “쉬운 결정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