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방음터널 화재 취약 15곳 자재 교체… 249억원 투입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방음터널 의 방음판을 화재안정성이 높은 소재로 교체한다. 용인특례시는 상반기 내에 249억원을 투입해 방음터널 15곳의 화재 취약 방음판을 교체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교체 대상은 △국도 43호선 포은대로 방음터널, 성복동 방음터널, 신대지하차도, 상현지하차도, 성복지하차도 △기흥구의 구교동로 한성CC 앞(보정동 694-2번지) △강남대지하차도(구갈동 649번지) △상갈교차로 더샵아파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