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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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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수원시민들, 군공항 이전 위해 팔 걷었다
AI 기반 스마트도시, 수원이 선도한다…중앙부처 공모사업 7개 선정
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국가산단 흔들기 ‘이젠 끝’, 이전 없다”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죽전휴게소에 ‘용인 로컬푸드’네 번째 직매장이 들어섰다. 경기 용인시는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죽전휴게소 진입로 입구 69.3㎡에 로컬푸드 직매장 ‘행복장터’를 지난 26일 개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운영은 한국농업경영인 용인시연합회에서 맡는다. 용인 로컬푸드 직매장은 2015년7월 포곡농협에 처음 들어선 이후 구성·원삼농협에 들어섰다. 이곳에서는 관내 60여 농가에서 생산된 250품목의..
경기 용인시 포곡읍이 불법 현수막 철거 편파행정 논란에 이어 이에 대한 단속이 총체적으로 부실하고 거짓 해명에 급급해 도마 위에 올랐다. 심지어 담당 공무원은 무슨 이유에선지 취재진에게 이 같은 사실을 숨겨, 특정 ‘노조 봐주기’ 아니냐는 논란도 키우고 있다. 26일 용인시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불법현수막 18만 2775건을 적발, 이중 535건에 대해 82억 8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포곡읍은 지난..
경기 용인시의 한 아파트에서 모자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숨진 어머니와 전남편사이의 또 다른 아들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있다. 26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11시경 용인시 삼가동의 한 아파트에서 A씨(55·여)와 아들 B군(14)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이들 옆에는 흉기가 있었다. 이들의 시신은 A씨의 여동생이 “언니가 연락되지 않는다”며 전날 오후 10..
경기 용인시가 에버랜드 집입로에 10억원을 들여 ‘전대리 마을르네상스’ 테마거리 조성사업을 펼치면서 20여개 불법현수막이 1년 6개월 내내 결려 있어 시민들의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나 과태료 부과 없이 9차례 철거 및 계고장만 반복해 편파행정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그동안 용인시는 에버랜드 진입로의 불법현수막에 대해 관련법과 절차에 따른 철거 등을 강력히 이행한다고 지난 4월 입장을 표명한 적이 있으나 실상은..
우미건설은 오는 11월 신분당선 상현역 인근 광교지구 도시지원시설 17-1·2블록에서 영국풍의 프리미엄 다이닝 스트리트몰 ‘광교 브릭스톤’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광교 브릭스톤은 광교 최대 수준 지식산업센터인 ‘우미 뉴브’(총 연면적 9만9991.92㎡) 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만4806.33㎡, 총 133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상현역에서 직선거리 220m의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
◇3급 승진 △의회사무국장 윤득원 △도시균형발전실장 배명곤 ◇4급 전보 △주택국장 김윤선 △환경위생사업소장 우천제 ◇5급 승진 △수지구 세무과장 직대 조양진 △상현1동장 직대 이현정 △기흥구 서농동장 직대 김창수 ◇전보 △노인복지과장 안충훈 △의회사무국 의정담당관 이덕재 △보건정책과장 송명선 △차량등록과장 최병덕 △동 물보호센터 소장 전원구 △남사면장 김종억 △이동면장 허광만 △기흥구 자치행정과장..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옹벽이 붕괴돼 10명의 사상자를 낸 용인 제일리에 소재한 양지 SLC 물류센터 신축 공사 현장에서 사고 원인 파악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합동 감식에 나섰다.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하 5층 지상 4층(연면적 11만5천85㎡) 규모의 롯데건설이 시행중인 물류센터 신축 공사장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용인시청 등이 사고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경찰 관계자는 “합동 감식..
24일 용인시청 광장에서 어린이 긴급피난탈출 체험중인 아이들, 23~25일 사흘간 용인소방서와 교육지원청, 동부경찰서, 군부대 등 5개 기관과 공동으로 ‘안전한 용인시 구현’을 위한 안전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용인의 한 물류센터 신축 공사현장에서 지난 23일 20m 옹벽이 무너지면서 공사 중이던 작업자 2명이 매몰돼 1명이 숨지고 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4일 용인소방서와 용인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 30분께 용인시 양지면 제일리에서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SLC 물류센터 건설현장에서 옹벽 가설물을 해체하던 중 옹벽이 무너져 작업 중이던 배모씨(52)와 이모씨(50) 등 근로자 2명이 땅에 매몰됐다...
최근 경기 용인시 산하기관인 용인디지털산업진흥원 박모 원장이 직원들에게 자유한국당 당원 모집을 지시한 것으로 드러나 선관위 조사를 받는 등 파장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용인시의회가 비판하고 나섰다. 제219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건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공적인 자리인 디지털산업진흥원장이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고자 직원에게 입당원서를 권유한 일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변명의 여지가 없는 일”이라..
롯데건설이 진행 중인 경기 용인시 처인구 제일리 한 물류센터 공사 현장에서 23일 오전 10시30분께 옹벽이 붕괴 돼 지하 1층에서 공사 중이던 인부들이 매몰됐다. 용인시와 용인소방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현장 근로자 1명이 아직까지 파묻힌 것으로 파악돼 소방당국이 구조대원 등 30여 명을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 현재 까지 9명이 흙더미에 깔렸다가 구조됐으며 이 가운데 1명은 크게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제일리 한 물류센터 공사현장에서 23일 오전 10시 30분께 옹벽이 붕괴, 지하 1층에서 공사 중이던 인부들이 매몰됐다. 용인시 처인구 붕괴사고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하고 있는 소방당국은 “5명 중 3명은 구조됐고 2명은 구조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가 요구조자를 파악하는 동시에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은 어린이들이 귀여운 유령이나 괴물로 분장해 이웃집에 찾아가 ‘과자를 안주면 장난칠 거야’라는 의미의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을 외치며 사탕을 요구하는 ‘할로윈 데이(Halloween Day)’다. 고대 켈트인의 풍습에서 유래돼 미국에서 주로 즐기지만, 괴기스러운 분위기, 이색 복장(코스튬 플레이) 등 일상과 다른 색다른 체험으로 우리 나라에서도 어린이와 젊은..
경기도내 지하수를 식수로 이용하는 학교 10곳 가운데 3곳이 부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와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용인시을·사진)은 20일 서울·경기·인천교육청을 상대로 열린 국정감사에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제출받은 수질검사 성적서 분석 결과를 공개하고 대책을 촉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성적서에 따르면, A학교의 경우 일반세균 기준(안전..
경기용인문화재단은 국내 대표적인 고음악 전문연주단체인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의 바로크 음악 콘서트로 꾸며진 ‘정오의 문화디저트’를 오는 25일 오후 12시 20분 용인시청 로비 1층에서 진행한다.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은 고전(antiqua) 음악을 연구하고 연주하기 위한 모임(camerata)이란 뜻으로 실내악부터 오케스트라 편성까지, 17세기 초 기악모음곡에서부터 18세기 말 초기 고전음악에 이르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