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oon79
[포토] 서울아이 공감토크 '임산부 공감 체험'
[포토] 서울시, 서울아이 공감토크 개최
[포토]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방문한 오세훈 시장
[포토] 쿨링포그로 폭염 식히는 쪽방촌 주민들
[포토] 오세훈 시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방문
폭염이 이어진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역사거리에서 폭염에 취약한 보행자들을 위한 '서리풀원두막 샘물'을 나눠주고 있다. 서초구는 유동 인구가 많은 양재역, 예술의전당, 이수역, 서래골공원, 양재천 수변무대 등 5곳에서 장소별로 하루 600병씩 총 3000병의 생수를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규제혁신365 프로젝트' 기자설명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규제혁신365 프로젝트' 기자설명회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9일 서울 마포구 마포역 인근 마포경관녹지에 개장한 '댕댕이 공원'에 폭포가 시원하게 흐르고 있다. 마포구는 마포대교와 강변북로 진입 구간의 경관녹지를 개선해 주민과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식공간을 개장했다. '댕댕이 공원'은 높이 4m 규모의 인공 암석폭포인 댕댕이 폭포와 반려견 전용 놀이시설, 사계절 산책로 정원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부지를 찾아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부지를 찾아 주민들과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현장 점검에서 주민간담회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현장 점검에서 주민간담회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