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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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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시복지재단에서 열린 디딤돌소득 가구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성북구 성북천에서 한 시민이 만개한 벚꽃을 휴대폰으로 찍고 있다. 성북천 분수광장에서 안암 2교까지 이어지는 약 7km의 성북천 벚꽃길은 소문난 벚꽃 명소로 평일에도 많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정재훈 기자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성북구 성북천에서 어르신들이 만개한 벚꽃을 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성북천 분수광장에서 안암 2교까지 이어지는 약 7km의 성북천 벚꽃길은 소문난 벚꽃 명소로 평일에도 많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정재훈 기자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성북구 성북천에서 아이들이 만개한 벚꽃을 보며 산책을 즐기고 있다. 성북천 분수광장에서 안암 2교까지 이어지는 약 7km의 성북천 벚꽃길은 소문난 벚꽃 명소로 평일에도 많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정재훈 기자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성북구 성북천 벚꽃길에서 시민들이 만개한 벚꽃을 보며 산책을 즐기고 있다. 성북천 분수광장에서 안암 2교까지 이어지는 약 7km의 성북천 벚꽃길은 소문난 벚꽃 명소로 평일에도 많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정재훈 기자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성북구 성북천 벚꽃길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만개한 벚꽃을 보며 산책을 즐기고 있다. 성북천 분수광장에서 안암 2교까지 이어지는 약 7km의 성북천 벚꽃길은 소문난 벚꽃 명소로 평일에도 많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서울 도봉구 청년취업사관학교 도봉캠퍼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서울 도봉구 청년취업사관학교 도봉캠퍼스에서 열린 간담회에 앞서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서울 도봉구 청년취업사관학교 도봉캠퍼스에서 교육생 및 수료생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