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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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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월드컵천에 경관폭포가 조성돼 산책로에 폭포 물줄기가 흐르고 있다. /정재훈 기자
24일 서울 중구 동대문 밀리오레 내 공실 상가에 오픈한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에서 신진 디자이너들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디자인재단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개관 12주년을 맞아 동대문 상권과 협력해 공실 상가를 청년 디자이너 창업 거점으로 재탄생시켜 이날 오픈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중구 동대문 밀리오레 내 공실 상가에서 열린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 오픈식에 참석해 신진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디자인재단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개관 12주년을 맞아 동대문 상권과 협력해 공실 상가를 청년 디자이너 창업 거점으로 재탄생시켜 이날 오픈했다.
서울 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점심 식사를 마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 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에서 한 아이가 활짝 핀 영춘화를 관찰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 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홍제폭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 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시청 인근에서 가벼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아이스커피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두번째)이 23일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중동 상황 대응 서울시 비상경제대책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2일 서울 성동구 청계천매화거리에서 직박구리가 매화에서 꿀을 따고 있다.
22일 서울 성동구 청계천매화거리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홍매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 참가한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도심 도로 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유아차나 반려동물과 함께 기록과 경쟁에 대한 부담 없이 자유롭게 걷고 운동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걷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도심 도로 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유아차나 반려동물과 함께 기록과 경쟁에 대한 부담 없이 자유롭게 걷고 운동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됐다.
19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에 ‘어? 초록불이다! 우리, 어서 봄으로 건너가요’라는 문구가 새롭게 게시돼 있다. /정재훈 기자
19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과 봄 관광 시즌을 앞두고 명동 거리 미디어 폴을 통해 BTS와 팬클럽 아미 환영 메시지가 송출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쉼터 정원에서 열린 준공식에 참석해 정원을 둘어보고 있다. 마포구는 약 10년간 방치돼 있던 공공청사 유휴부지를 정비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쉬어갈 수 있도록 '상암동 쉄터 정원'을 개장했다. 특히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을 조성해 가벼운 산책과 함께 다양한 꽃과 식물이 식재된 정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오랜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