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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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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oon79
창덕궁 무료 개방 기간에 중국인들이 궁궐 경내에서 사전 허가 없이 무술을 시연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를 지켜본 일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해당 시연을 한국의 전통 무예 공연으로 오인하면서 국가유산의 문화적 정체성이 왜곡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1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12시 10분경께 서울 종로구 창덕궁 인정전 앞마당에서 중국 전통 의상을 갖춰 입은 중국인들이 관람객들 사이에서 태극권으로 추정되는 무술을 선보였다. 해당 시연..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이 직업 체험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정재훈 기자
15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무료로 입장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종묘와 창덕궁, 조선왕릉을 오는 19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정재훈 기자
15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관광을 즐기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종묘와 창덕궁, 조선왕릉을 오는 19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정재훈 기자
15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인정전에서 중국인들이 중국 전통 무술로 보이는 태극권을 시연하고 있다. 이날 창덕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무료 개방중인 가운데 창덕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태극권 시연을 한국의 전통 문화 공연으로 알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례간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15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인근에서 한 출근길 시민이 비를 맞으며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정재훈 기자
15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 산책로가 통제된 가운데 수위가 낮아지자 관계자들이 흙 쌓인 산책로를 청소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부동산 정책 관련 국무회의 대정부 건의 사항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부동산 정책 관련 국무회의 대정부 건의 사항 브리핑에서 취재 질의를 듣고 있다. /정재훈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14일 서울 마포구 아현동주민센터에서 열린 민선 9기 '주민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답하고 있다. 유 구청장은 관내 16개 동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업무 보고와 함께 주민들의 지역별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하루 앞둔 13일 서울시청 내 서울갤러리 공연장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콘서트'에서 남북 예술가들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3회째 맞는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기념해 서울시민으로 살아가는 북한이탈주민에게 소속감과 자긍심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