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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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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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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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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 공릉숲길에서 열린 '제2회 노원 크리스마스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크리스마스 마켓을 둘러보고 있다. 노원구는 겨울철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 행사로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했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빛의거리 점등식과 공연, 선물 든 깜짝 산타를 찾아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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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 공릉숲길에서 열린 '제2회 노원 크리스마스 축제'를 찾은 한 아이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노원구는 겨울철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 행사로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했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빛의거리 점등식과 공연, 선물 든 깜짝 산타를 찾아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포토] 유럽같은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

14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 공릉숲길에서 열린 '제2회 노원 크리스마스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크리스마스 공연을 즐기고 있다. 노원구는 겨울철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 행사로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했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빛의거리 점등식과 공연, 선물 든 깜짝 산타를 찾아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포토] 노원구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

14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 공릉숲길에서 열린 '제2회 노원 크리스마스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크리스마스 마켓을 둘러보고 있다. 노원구는 겨울철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 행사로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했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빛의거리 점등식과 공연, 선물 든 깜짝 산타를 찾아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포토] '미리 크리스마스'

14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 공릉숲길에서 열린 '제2회 노원 크리스마스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크리스마스 마켓을 둘러보고 있다. 노원구는 겨울철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 행사로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했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빛의거리 점등식과 공연, 선물 든 깜짝 산타를 찾아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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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 공릉숲길에서 열린 '제2회 노원 크리스마스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크리스마스 마켓을 둘러보고 있다. 노원구는 겨울철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 행사로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했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빛의거리 점등식과 공연, 선물 든 깜짝 산타를 찾아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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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 공릉숲길에서 열린 '제2회 노원 크리스마스 축제'를 찾은 아이들이 산타가 나눠주는 선물을 받고 있다. 노원구는 겨울철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 행사로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했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빛의거리 점등식과 공연, 선물 든 깜짝 산타를 찾아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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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 공릉숲길에서 열린 '제2회 노원 크리스마스 축제'를 찾은 아이들이 산타가 나눠주는 선물을 받고 있다. 노원구는 겨울철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 행사로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했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빛의거리 점등식과 공연, 선물 든 깜짝 산타를 찾아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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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철새보호구역에서 열린 '제2회 중랑천 버드 페스티벌 2025 성동원앙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철새를 탐조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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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철새보호구역에서 열린 '제2회 중랑천 버드 페스티벌 2025 성동원앙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철새를 탐조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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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철새보호구역에서 열린 '제2회 중랑천 버드 페스티벌 2025 성동원앙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철새를 탐조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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