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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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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원구, '2026 초안산 수국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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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천구 안양천 찾은 시민들 '해바라기 꽃밭 힐링'
[포토]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기념사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포토] 감사의 정원 앞에서 대형 태극기 흔드는 청년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와 '디지털 배움 배려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찬기 KT 커스터머부문 본부장, 오 시장, 임봉호 SK텔레콤 커스터머 CIC장, 이재원 LG유플러스 MX혁신그룹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가족돌봄청년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족돌봄청년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한철수 서울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 이수경 초록우산 사무총장, 김남철 365mc 대표이사, 오 시장, 오주헌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장, 유원식 희망친구기아대책 회장, 주세호 효림의료재단 관리이사.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족돌봄청년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한철수 서울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 이수경 초록우산 사무총장, 김남철 365mc 대표이사, 오 시장, 오주헌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장, 유원식 희망친구기아대책 회장, 주세호 효림의료재단 관리이사.
더위가 꺾인다는 절기상 처서(處暑)를 하루 앞둔 22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중부지방과 전라권으로 확대돼 24일까지 전국적으로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1일 서울 노원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PCR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최근 여름철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면서 감염병 위기 대응 자문위원회를 통해 코로나19 4급 전환과 2단계 일상 회복 조치를 논의한 뒤 결정·발표할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가운데)이 21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 둘레길에서 노원경찰서와 합동으로 현장답사를 실시한 뒤 방범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오 구청장은 불암산 둘레길 7km 전 구간을 돌아보며 범죄 우려 지대와 CCTV 사각지대를 살펴본 후 안전을 위한 4대 대책을 발표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1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 둘레길에서 실시한 방범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답사에서 구민들의 안전을 살피고 있다. 오 구청장은 불암산 둘레길 7km 전 구간을 돌아보며 범죄 우려 지대와 CCTV 사각지대를 살펴본 후 안전을 위한 4대 대책을 발표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1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 둘레길에서 노원경찰서와 합동으로 방범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답사를 하고 있다. 오 구청장은 불암산 둘레길 7km 전 구간을 돌아보며 범죄 우려 지대와 CCTV 사각지대를 살펴본 후 안전을 위한 4대 대책을 발표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왼쪽)이 21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 둘레길에서 노원경찰서와 합동으로 방범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답사를 하고 있다. 오 구청장은 불암산 둘레길 7km 전 구간을 돌아보며 범죄 우려 지대와 CCTV 사각지대를 살펴본 후 안전을 위한 4대 대책을 발표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1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 둘레길에서 이승열 노원경찰서장과 시민 안전을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 cctv설치 확대를 논의하고 있다. 오 구청장은 불암산 둘레길 7km 전 구간을 돌아보며 범죄 우려 지대와 CCTV 사각지대를 살펴본 후 안전을 위한 4대 대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