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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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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 기온을 12도나 웃도는 등 5월 중순의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서 시민들이 겉옷을 벗은 채 걷고 있다.
예년 기온을 12도나 웃도는 등 5월 중순의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점심시간 휴식을 취하고 있다.
22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개나리가 만개해 있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3∼25일 '2023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것이다.
22일 서울 중구 서울역 센트럴자이 아파트 단지 내 한 동의 파손된 필로티 외벽에 가림막이 설치돼 있다. 21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해당 아파트 건물 1층 필로티 기둥의 대리석 일부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합동 현장점검에 나섰고 시공사와 함께 정밀안전진단을 하기로 했다.
21일 서울 북서울꿈의숲 화단이 꽃으로 가꾸어져 있다. 서울시는 이달 말까지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광장, 경복궁, 남산, 북서울꿈의숲 등 주요 지역 160곳에 총 70km 길이의 봄꽃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절기상 춘분(春分)인 21일 서울 성북구 한 주택가에 영춘화가 만개해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춘화는 이른 3월부터 꽃을 피워 개나리보다 먼저 봄을 알린다. 한 동네 주민은 작년에 영춘화가 만개한 날짜를 기억하고 꽃이 피기를 기다렸는데 벌써 꽃이 지기 시작했다며 아쉬워했다. /정재훈 기자 hoon79@
대중교통·마트 내 약국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이 해제된 20일 서울 한 대형마트 안에 입점한 개방형 약국에서 마스크를 쓴 손님이 약을 사고 있다.
대중교통수단 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20일 서울역 지하철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없어진 것은 중앙정부 차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생긴 2020년 10월 이후 약 2년 5개월 만이다.
대중교통수단 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20일 서울역 지하철에서 마스크를 벗은 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없어진 것은 중앙정부 차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생긴 2020년 10월 이후 약 2년 5개월 만이다.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0일 서울 남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시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환경부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인천·경기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15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 산수유꽃이 활짝 피어 있다. /정재훈 기자
1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자라(DDP)에서 '2023 F/W 서울패션위크' 열리고 있다. '2023 F/W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이벤트로 SS/FW 시즌 연 2회, 3월과 9월에 개최한다.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쪽 도심이 맑게 보이고 있다. 오른쪽 분할된 사진은 지난 9일 미세먼지 '나쁨' 수준으로 뿌옇게 보이는 도심. /정재훈 기자 hoon79@
15일 서울 마포대교에 최고 속도 시속 50km 제한 해제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경찰은 보행자의 도로 횡단 가능성이 적거나 교량·터널과 같이 보행자 접근이 어려운 구간에 대해 주행 속도 제한을 시속 50km에서 60km로 높이기로 했다. /정재훈 기자 hoon79@
정부가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에 대한 마스크 착용 의무를 오는 20일부터 해제한다고 밝힌 15일 서울 중구 시청역에서 마스크를 쓴 출근길 시민들이 전철에서 내리고 있다. /정재훈 기자 hoon79@